📆 11월에 탔어요!
라피트를 타러 간사이공항역으로!

간사이공항에 입국해서 나오면 1층인데, 라피트/하루카/공항급행 등의 전철을 타는 곳은 ‘간사이공항역’이에요.
‘간사이공항역’은 공항 2층과 연결되어 있어서 2층으로 올라가요.

2층으로 올라가서 나가면 간사이공항역이 바로 붙어 있어요.

저는 라피트 편도권+오사카 메트로 1일권이 합쳐진 패스를 사전에 구입했어서 교환권으로 창구에서 교환받았어요.

공항에서 난바로 가는 티켓!
이 티켓과 함께 라피트 지정석 티켓을 받았어요.
(위 사진에 보이는 티켓을 개찰구에 넣는 방식이에요)


왼쪽의 빨간쪽 개찰구로 들어가면 라피트를 탈 수 있어요.

이렇게 생긴 열차가 특급 라피트에요.
모습이 인상적이라 헷갈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저 멀리 보이는 하얀 열차는 특급 하루카, 지하철처럼 보이는 열차는 공항급행이에요.


같이 받은 ‘오사카 메트로-버스 1일 승차권’이에요.

역 휴게실에 앉아서 열차를 기다려요.

기다리다보니 공항급행이 왔는데 마침 사람이 없기에 찍어두었어요.

목이 말라서 자판기에서 음료도 한 병 뽑아마셨어요 ㅎㅎ
라피트를 타고 공항에서 난바역으로!

어느새 제가 탈 라피트가 와서 라피트에 탔어요.
신칸센도 라피트도 좌석은 넓어서 좋네요.

정면에는 다른 일본 열차들과 마찬가지로 열차 안내도와 간단한 주의사항 등이 적혀있어요.



열차 좌석과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요.


다리를 지나 오사카 시내로 향해요.








열심히 달려서 어느새 신이마미야역에 도착했어요.
이 다음이 난바역!
난카이난바역 도착

난바역에 도착했어요.
정확한 이름은 ‘난카이난바역’인데, 역 안에서의 역명판에는 난바역이라고만 적혀있어요 ㅎㅎ

다시 이걸 가지고 개찰구로 가요.

난카이난바역은 3층에 있어서 지하철로 환승하거나 나가려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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