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시내에서 간사이공항으로 가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는데 그 동안에는 라피트를 주로 탔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공항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가 봤어요!
📆 12월에 탔어요!
아침 일찍 기상, 준비를 마치고…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마치고 6시 30분 정도에 나갈 준비가 끝났어요.

정말 이런 일이 있으리라고 생각도 못했지만 지금까지 여행 중에서 처음으로 호텔에서 준 생수가 남았어요.
그것도 4병이나 말이죠.
주로 음료나 술을 마시고 물도 2L 짜리로 사뒀던 탓에 그거 하나 소비하기도 버거워서 막상 호텔에서 준 생수를 남겼네요.

오사카역으로 향하면서 한큐백화점 건물을 지나가요.
이번에는 한큐 우메다역은 많이 다녔어도 한큐백화점은 한 번도 가질 않았었네요.
우메다역 근처 호텔 뉴 한큐 1층, 공항버스 타는 곳

호텔 뉴 한큐 건물 1층으로 들어가면 공항버스를 타는 곳이 있어요.

이렇게 승차권을 파는 자동판매기도 있어요.

저는 미리 국내에서 구입해 온 티켓을 준비해요.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려요.

탑승 조금 전에 직원이 와서 짐에 태그를 달아주는데 1터미널로 간다고 하니 1터미널 태그를 달아주었어요.

공항버스는 우리나라의 2-1 배치의 우등버스 배치가 아닌 2-2 배치의 일반적인 좌석버스 배치에요.
오전 7시 정각에 출발했어요.
공항버스를 타고 우메다에서 간사이국제공항까지

우메다를 출발해요.

공사중인 건물이 보이네요.

저 멀리 보이는 건물은 2018년에 오사카에 왔을 때 갔던 우메다 스카이빌딩이네요.
저기 전망대가 우메다 공중정원이에요.

빌딩 숲을 지나서,

오사카 시청 건물인 것 같아요.

저 앞에 보이는 오래된 건물은 오사카 시청 건물 옆에 있는 오사카시 중앙공회당 건물로 보이고요.


어느새 난바 쪽인가봐요.
도톤보리의 명물 중 하나인 돈키호테 관람차네요.

왼쪽의 신기하게 생긴 건물은 난바 Hatch라는 건물인데 공연장 건물이라고 하네요.

달리고 달려 어느새 저 멀리 간사이국제공항으로 가는 다리가 보이네요.




7시 정각에 출발해서 56분 걸려서 간사이국제공항에 도착했어요.

간사이국제공항 도착!
이제 체크인을 하러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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