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부타의 집 와랏세, 아오모리의 등불 ‘네부타’가 축제기간 외에 쉬는 곳!
아오모리에서는 네부타라고 하는 등불을 이용한 축제가 유명해요. 8월 초에 하는데, 워낙 유명하고 규모도 큰 축제라 일본 도호쿠 지방의 3대 축제...
아오모리에서는 네부타라고 하는 등불을 이용한 축제가 유명해요. 8월 초에 하는데, 워낙 유명하고 규모도 큰 축제라 일본 도호쿠 지방의 3대 축제...
아오모리역에서 약 10분 정도 걸어가면 아오모리현에서 가장 높다는 건물, ‘아스팜’이 있어요. 전망대가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어요! 📆 9월 말에 방문했어요! 📍...
일본의 혼슈 북쪽에 있는 도시 아오모리에는 역 위로 지나는 다리, ‘아오모리 베이브리지’가 있어요! 다리 위에서 주변을 보면 잘 보일 것...
하치노헤에는 카부시마 신사라고 원래 섬이었는데, 섬과 육지가 메워져서 지금은 언덕 위에 있는 모양으로 보이는 신사가 있어요! 📆 9월 말에 방문했어요!...
여느때처럼 여행 준비를 위해 구글지도를 이리저리 탐색하고 있을 때, 우연히 보인 천연잔디밭이라는 단어에 홀려 눌러봤다가 사진으로 본 해안가에 있는 초록빛...
종단여행을 위해 남쪽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는 중에 모리오카역에 방문했어요! 모리오카역 주변에서 뭘 볼까 고민하다가 역 주변에 마리오스라는 시민문화회관이 있는데 20층 전망대를...
소의 혀는 우설이라고도 부르고 일본에서는 규탕이라고 불러요. 센다이의 명물이기도 한 규탕은 명물인 만큼 센다이역 한 켠에 ‘규탕 스트리트(규탕도리)’라는 이름으로 식당이...
즈이호덴은 다테 마사무네를 비롯한 다테 일가의 묘소라고 볼 수 있고 좁은 의미의 즈이호덴을 지칭한다면 다테 마사무네의 묘소만을 말하기도 해요. 숲...
성터라고 해도 원래 성이 있던 자리라면 그 도시/지역에서 제일 힘이 있던 사람의 장소인데, 그런 사람이 선택했던 자리에서 보는 도시의 모습은...
여행을 계획하면서 도시별로 체류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진 않아서 어떤 것을 볼까 찾아보다가, 주택가 한복판에서 보이는, 자칫 흉물이라고 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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