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본여행을 가면 저녁에 마시는 생맥주 한 잔, 정말 못 참죠 🤣
개인적으로 여행에 가서도 낮에는 술을 일체 마시지 않지만 저녁에는 식사와 함께 생맥주 한 잔을 꼭 곁들이는거 같아요.
(물론 우리에게 한 잔은 한 잔으로 끝이 아니지만요 🤣)
❄️ 날이 추워질 때, 생맥주도 좋지만 조금 다른 술도 추천드려요!
개인적으로는 따뜻하게 데운 사케!
🍶 ‘아쯔캉(あつかん, 熱燗)’이라고 부르는데, 우리에겐 도쿠리로 익숙한 조그만 술병에 담겨져 나오는 술이에요.
물론 속에 들어있는 사케는 그리 비싼 것이 아닌 팩사케들이 대부분이지만, 그럼에도 추운 날에 따뜻하게 먹는 사케는 생맥주와는 또 다른 느낌을 줘요.
👍 여러분도 추운 날씨에는 따뜻하게 데운 사케, 아쯔캉 어떠신가요?
💬 ~재팬하루 TMI~
일본에서는 사케라고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사케와는 조금 다르게 받아들여요.
그도 그럴게, 일본에서 사케(酒)라는 뜻은 그냥 술이라는 뜻이니까요… 😅
우리가 생각하는 사케는 일본에서는 니혼슈(日本酒)라고 부르는데, 혹시라도 일본에서 사케를 찾을 때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참고로 데워먹는 사케는 저렴한 사케가 괜찮은데, 오히려 비싼 사케는 차갑게 먹을 때 더 맛이 좋은 경우가 많기도 해서 비싼 사케는 데워먹는건 추천하진 않는 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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