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오렌지주스맛이었는데…? 귤 맛 츄하이! | 재팬하루 사와컬렉션

아사히에서 나온 프리미엄 스퀴즈(제에타쿠 시보리) 라인업 제품인데, 퐁주스 버전이에요.

퐁주스는 마쓰야마가 속한 에히메현에 있는 귤주스를 주력으로 이런저런 귤 상품을 만드는 브랜드로 아는데 그런 주스 원액 30%를 넣었다고 하는 츄하이에요.

처음에 작년 6월에 마셔봤는데 이번에 한 번 다시 마셔봤어요.

웰치스 버전에서도 느꼈지만 진한 과일주스 맛이 일품이라 꽤나 맛있어요 ☺️

다만… 귤과 오렌지는 제 혀에 있어선 종이 한 장 차이인지 오렌지 주스맛 츄하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그런 맛이었다는 점… 😅
(항상 적지만 츄하이는 미지근하면 술 특유의 알콜맛이 조금 역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보니 가능하면 시원하게, 이왕이면 얼음컵에 따라서 마시면 베스트!)

🏷️ 아사히 사치스러운 착즙 프리미엄 귤맛(アサヒ贅沢搾りプレミアムみかんテイスト)
🍶 알코올 도수: 4% 350ml
📆 구입시기: 2025년 6월
📍 구입장소: 로손 마쓰야마 오카이도 2초메점(시코쿠 마쓰야마)
💰 구입금액: 201엔

🔗 아사히: アサヒ贅沢搾りプレミアムみかんテイスト
https://www.asahibeer.co.jp/products/sour/zeitaku_s/1R6K6.html

🥤 사와 또는 츄하이라고 하는 것은 술의 일종으로 레몬맛, 매실맛 등 다양한 맛을 첨가한 탄산술이에요!

🍹 도수가 4~9%로 다양하고, 술이라는 느낌보다는 탄산음료에 가까운 느낌으로 인해 술에 약한 사람들은 금방 취할 수도 있는 술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도수 9%면 우리나라에서 파는 일반적인 맥주의 2배 정도의 도수인데, 물론 마시면서 알콜의 맛을 느낄 수도 있지만 탄산음료같은 느낌에 비해선 도수가 높은 편이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어요)

​👍 개인적으로 일본여행을 가면 맥주보다도 자주 찾는 술인데,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기 힘들고 특유의 청량감이 괜찮아서 자주 찾는 편이에요.

💡 지금까지 경험해 본 츄하이/사와들을 하나씩 풀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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