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표적인 츄하이 빙결, 빙결 감귤맛 | 재팬하루 사와컬렉션

✏️ 귤즙의 맛이 잘 느껴지는 깔끔한 느낌!

무난하긴 하지만 레몬/매실쪽에 비하면 아쉬운 느낌이었어요(아무래도 빙결은 레몬맛과 매실맛에 너무 익숙해서 그런 것 같아요…)

이전에 맛 봤던 아사히에서 나온 귤맛 츄하이는 진한 귤주스 맛의 츄하이였다는 느낌이라면, 이 제품은 귤 느낌이 느껴지지만 탄산감으로 청량한 느낌이 더 강한 느낌이라고 느꼈어요.

🏷️ キリン 氷結® ミカンクーラー(빙결 미캉쿨러)
📌 귤의 단맛과 신맛의 균형이 좋은 과실감이 느껴지고, 초여름에 딱 맞는 상쾌함을 맛볼 수 있는 맛
🍶 알코올 도수: 5%
📆 구입시기: 2024년 6월
📍 구입장소: 세븐일레븐 하카타에키마에도리점
💰 구입금액: 169엔

🔗 기린: キリン 氷結® ミカンクーラー 350ml
https://products.kirin.co.jp/alcohol/rtd/detail.html?id=7449

🥤 사와 또는 츄하이라고 하는 것은 술의 일종으로 레몬맛, 매실맛 등 다양한 맛을 첨가한 탄산술이에요!

🍹 도수가 4~9%로 다양하고, 술이라는 느낌보다는 탄산음료에 가까운 느낌으로 인해 술에 약한 사람들은 금방 취할 수도 있는 술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도수 9%면 우리나라에서 파는 일반적인 맥주의 2배 정도의 도수인데, 물론 마시면서 알콜의 맛을 느낄 수도 있지만 탄산음료같은 느낌에 비해선 도수가 높은 편이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어요)

​👍 개인적으로 일본여행을 가면 맥주보다도 자주 찾는 술인데,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기 힘들고 특유의 청량감이 괜찮아서 자주 찾는 편이에요.

💡 지금까지 경험해 본 츄하이/사와들을 하나씩 풀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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