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 진 브랜드 ‘스이진’에 소다를 섞은, 스이진소다 | 재팬하루 사와컬렉션

✏️ 솔의 눈 맛이 느껴지는 듯한 츄하이?!

뭐라고 말로 설명하긴 애매하지만 ‘솔의 눈’ 맛이라고 하면 누구나 알 법한 그 솔향 솔솔 나는 그런 맛의 츄하이에요!

신비하고 오묘한 맛이라고도 할 수 있는 맛인데, 솔의 눈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호평일 것 같고, 솔의 눈을 멀리하는 분들이라면 불호일 것 같은 느낌이에요!

사와나 츄하이는 낮은 도수는 3%부터 높은 도수는 9%까지도 봤었는데, 이 제품은 7% 도수라서 도수는 조금 높은 편이에요.

🏷️ 翠ジンソーダ(스이진 소다)
📌 산토리의 진 브랜드 ‘스이진’에 소다를 섞은 7% 도수의 츄하이에요!
🍶 알코올 도수: 7% 350ml
📆 구입시기: 2024년 3월
📍 구입장소: 로손 가고시마추오버스터미널점
💰 구입금액: 200엔

🔗 산토리: 翠ジンソーダ
https://products.suntory.co.jp/d/4901777375703/

🥤 사와 또는 츄하이라고 하는 것은 술의 일종으로 레몬맛, 매실맛 등 다양한 맛을 첨가한 탄산술이에요!

🍹 도수가 4~9%로 다양하고, 술이라는 느낌보다는 탄산음료에 가까운 느낌으로 인해 술에 약한 사람들은 금방 취할 수도 있는 술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도수 9%면 우리나라에서 파는 일반적인 맥주의 2배 정도의 도수인데, 물론 마시면서 알콜의 맛을 느낄 수도 있지만 탄산음료같은 느낌에 비해선 도수가 높은 편이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어요)

​👍 개인적으로 일본여행을 가면 맥주보다도 자주 찾는 술인데,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기 힘들고 특유의 청량감이 괜찮아서 자주 찾는 편이에요.

💡 지금까지 경험해 본 츄하이/사와들을 하나씩 풀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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