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맛이 느껴지는 달달한 츄하이, 호로요이 리치맛 | 재팬하루 사와컬렉션

✏️ 리치맛이 느껴지는 달달하면서도 시원한 느낌!

후르츠칵테일에 들어있는 반투명한 하얀색의 그 맛이에요! ☺️

그 동안 레몬/매실을 비롯해서 다양한 맛의 사와/츄하이를 마셔봤는데 리치맛은 처음이라 신선한 느낌이었는데 원래 리치맛을 좋아해서 그런지 한 캔만 산 게 아쉬웠어요… 😅

우리나라에서는 리치라고 부르는데 일본에서는 라이치라고 부르네요.

🏷️ ほろよい〈台湾ライチ〉(호로요이 타이완 라이치)
📌 대만산 라이치의 신선한 과실감과 상쾌한 맛이 특징!
🍶 알코올 도수: 3% 350ml
📆 구입시기: 2024년 6월
📍 구입장소: 세븐일레븐 하카타에키마에도리점
💰 구입금액: 163엔

⚠️ 기간한정 상품이었는지 작성시점에 홈페이지를 보니 ‘제조를 종료했습니다’라고 적혀있네요…

🔗 산토리: ほろよい〈台湾ライチ〉
https://products.suntory.co.jp/d/4901777365926/

🥤 사와 또는 츄하이라고 하는 것은 술의 일종으로 레몬맛, 매실맛 등 다양한 맛을 첨가한 탄산술이에요!

🍹 도수가 4~9%로 다양하고, 술이라는 느낌보다는 탄산음료에 가까운 느낌으로 인해 술에 약한 사람들은 금방 취할 수도 있는 술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도수 9%면 우리나라에서 파는 일반적인 맥주의 2배 정도의 도수인데, 물론 마시면서 알콜의 맛을 느낄 수도 있지만 탄산음료같은 느낌에 비해선 도수가 높은 편이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어요)

​👍 개인적으로 일본여행을 가면 맥주보다도 자주 찾는 술인데,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기 힘들고 특유의 청량감이 괜찮아서 자주 찾는 편이에요.

💡 지금까지 경험해 본 츄하이/사와들을 하나씩 풀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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