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종종 보는 레몬사와를 캔으로! 엄선 술집의 레몬사와! | 재팬하루 사와컬렉션

✏️ 빙결 레몬맛보다 진한 레몬맛!

빙결 레몬맛을 주로 마셨었는데, 레몬사와는 그보다 진한 레몬즙 맛이었어요!

도수는 생각보다 높은 7도…!

빙결 자체가 아무래도 맛은 연하게 넣은 느낌이라 시원하고 청량감으로 마시는 느낌이라면, 이 사와는 레몬맛을 좀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 こだわり酒場のレモンサワー(엄선 술집의 레몬사와) [350ml 7%]
🍶 알코올 도수: 7%
📆 구입시기: 2024년 6월
📍 구입장소: 패밀리마트 하카타에키치쿠시구치점
💰 구입금액: 162엔

🔗 산토리: こだわり酒場のレモンサワー
https://products.suntory.co.jp/d/4901777332508/

🥤 사와 또는 츄하이라고 하는 것은 술의 일종으로 레몬맛, 매실맛 등 다양한 맛을 첨가한 탄산술이에요!

🍹 도수가 4~9%로 다양하고, 술이라는 느낌보다는 탄산음료에 가까운 느낌으로 인해 술에 약한 사람들은 금방 취할 수도 있는 술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도수 9%면 우리나라에서 파는 일반적인 맥주의 2배 정도의 도수인데, 물론 마시면서 알콜의 맛을 느낄 수도 있지만 탄산음료같은 느낌에 비해선 도수가 높은 편이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어요)

​👍 개인적으로 일본여행을 가면 맥주보다도 자주 찾는 술인데,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기 힘들고 특유의 청량감이 괜찮아서 자주 찾는 편이에요.

💡 지금까지 경험해 본 츄하이/사와들을 하나씩 풀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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