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맛의 기본과 같은 츄하이, 빙결 레몬맛! | 재팬하루 사와컬렉션

스이진소다/빙결레몬맛/빙결시칠리아레몬

(위의 제품 중 가운데 제품이에요!)

✏️ 츄하이의 기본을 맛보고 싶다면, 역시 레몬맛 츄하이!

츄하이 브랜드 중에서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로 꼽는 ‘빙결(효케츠)’이에요!

대표적이라는 것은 그만큼 검증된 맛이라는 뜻이기도 하죠!

찾아보니 다양한 맛,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빙결 안에서 레몬맛만 해도 ‘시칠리아 레몬’, ‘무설탕 레몬 4%’, ‘무설탕 레몬 7%’, ‘무설탕 레몬 9%’, ‘스트롱 시칠리아 레몬’, ‘제로 레몬’까지 6가지 종류가 있어요.

맥주를 마시다가 이 츄하이를 마시면 밍밍한 맛이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다른 강한 맛의 음료를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 얼음을 가득 넣은 잔에 따라서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그 깔끔한 청량감이 주는 맛은 일품이에요!

스트롱제로 등 다른 츄하이 브랜드에서도 레몬맛 츄하이는 판매하고 있으니 술에 관심이 있다면 일본에 가셔서 레몬맛 츄하이 한 번은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다만, 달달하고 청량한 느낌의 츄하이들이지만 도수는 7%, 9% 등 의외로 높은 경우도 꽤 있으니 조심하세요!)

🏷️ キリン氷結無糖レモン(기린 빙결 무설탕 레몬) 350ml
📌 츄하이의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인 기린의 ‘빙결’. 그 중에서 ‘무설탕 레몬’맛 도수 7%짜리에요!
🍶 알코올 도수: 7%
📆 구입시기: 2024년 3월
📍 구입장소: 세븐일레븐 야쓰시로아사히주오도리점
💰 구입금액: 231엔

KIRIN: キリン氷結無糖レモン
https://products.kirin.co.jp/alcohol/rtd/detail.html?id=5535

🥤 사와 또는 츄하이라고 하는 것은 술의 일종으로 레몬맛, 매실맛 등 다양한 맛을 첨가한 탄산술이에요!

🍹 도수가 4~9%로 다양하고, 술이라는 느낌보다는 탄산음료에 가까운 느낌으로 인해 술에 약한 사람들은 금방 취할 수도 있는 술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도수 9%면 우리나라에서 파는 일반적인 맥주의 2배 정도의 도수인데, 물론 마시면서 알콜의 맛을 느낄 수도 있지만 탄산음료같은 느낌에 비해선 도수가 높은 편이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어요)

​👍 개인적으로 일본여행을 가면 맥주보다도 자주 찾는 술인데,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기 힘들고 특유의 청량감이 괜찮아서 자주 찾는 편이에요.

💡 지금까지 경험해 본 츄하이/사와들을 하나씩 풀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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