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하게 해서 마셔보니 저번에 마셔봤던 웰치스맛 츄하이보다 조금 더 가볍고 깔끔한 느낌이에요.
웰치스맛이 진한 포도주스맛이었다면 이건 가볍고 상쾌한 느낌!
식사 후에 저녁에 가볍게 한 잔 마시기에 좋은 꽤나 괜찮은 맛이네요 ☺️
아사히 사치스럽게 짠 프리미엄 머스캣(アサヒ贅沢搾りプレミアムマスカット) 🍶 알코올 도수: 4% 350ml 📆 구입시기: 2025년 6월 📍 구입장소: 로손 마쓰야마 오카이도 2초메점(시코쿠 마쓰야마) 💰 구입금액: 201엔
🥤 사와 또는 츄하이라고 하는 것은 술의 일종으로 레몬맛, 매실맛 등 다양한 맛을 첨가한 탄산술이에요!
🍹 도수가 4~9%로 다양하고, 술이라는 느낌보다는 탄산음료에 가까운 느낌으로 인해 술에 약한 사람들은 금방 취할 수도 있는 술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도수 9%면 우리나라에서 파는 일반적인 맥주의 2배 정도의 도수인데, 물론 마시면서 알콜의 맛을 느낄 수도 있지만 탄산음료같은 느낌에 비해선 도수가 높은 편이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어요)
👍 개인적으로 일본여행을 가면 맥주보다도 자주 찾는 술인데,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기 힘들고 특유의 청량감이 괜찮아서 자주 찾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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