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인 항공권 가격에 낚여서(?) 여름 후쿠오카에 호기롭게 도전했었는데요 🤣
실제로 도착한 이후에 날씨가 쉽지 않고 하루에 한 번씩 낮에 뇌우가 내리고 그 이후의 어마한 습도와 함께하는 여행을 하니 체력적으로 참 쉽지 않았어요… 😅
밖을 돌아다니는 여행은 첫 날부터 간단히 접고 아이쇼핑과 함께 살 것들을 찾아 돌아다니는 여정을 했는데 그 중 하나인 색종이들이에요 ☺️
제가 쓸 건 아니고 어머니 직업 특성상 색종이가 필요할 일이 종종 있는데 국내에선 핫트랙스나 알파문구 등을 돌아다녀봐도 종류도 몇 가지 없고 가격도 싸지 않아서 이번에 후쿠오카에 간 김에 백엔샵을 찾아가봤어요.
첫 날에는 다이소, 둘째 날에는 세리아에 가봤는데 웬걸, 둘 다 마치 색종이 금광과 같이 다양한 색종이들이 있었어요 🤣
일본여행 때 색종이를 사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다양한 색종이를 찾는다면 여러분도 다이소나 세리아에 가보세요! 👍
(로프트나 핸즈는 가보긴 했지만 제가 잘 찾질 못했는지 종류도 별로 없고 가격도 한참 비싸서 구경만 잠깐 했어요… 😅)


여긴 다이소!(하카타 버스 터미널점인데 이온 쇼퍼즈에 있는 다이소에도 색종이가 다양하게 있었어요 ☺️)


여긴 세리아!(미나텐진 6층)
📍 구입장소: 다이소(하카타 버스 터미널점, 이온쇼퍼즈 후쿠오카점), 세리아(미나텐진 6층)
💰 가격: 각 110엔씩!
🎨 어떤 색종이들을 샀을까?

이렇게 잔뜩 사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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