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뜨기 전, 아침 일찍 오이타 성터 구경하기!

📆 3월 말에 방문했어요!


새벽에 일어나 목욕, 목욕 후 마시는 음료 한 잔!

어제 일찍 잔 덕분에 오전 4시 조금 넘어서 일어날 수 있었어요!

일찍 일어나서 목욕을 하러 대욕장에 갔어요.

이런 이른 시간에도 목욕하는 사람이 두 분 정도 계셔서 신기했지만, 따뜻한 물에 느긋한 목욕을 했어요.

목욕을 마치고 나오니 음료가 땡겨서 자판기를 보는데 뭔가 신기해 보이는 음료가 있어서 뽑아봤어요 ☺️

얼음도 함께 나오는 자판기네요.

시원하고 달달한 음료라 목욕을 마친 뒤에 마시기에 좋았어요!


호텔에서 나와서 오이타 성터를 향해

어제 구경 못했던 오이타 시내를 구경하기 위해서 아침 산책을 나왔어요!

막 6시 정도라 길거리는 조용하네요.


이른 아침에 본 오이타 성터

걷다보니 오이타 성터가 보이는데, 성터라는 이름에서 알겠지만 성은 없고 터만 남아있는 곳이에요.

오이타의 벚꽃 명소 중 하나로 알고 있었는데, 아직 개화 전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쪽이 입구인 것 같아요.

확실히 개화 전이라는 느낌이 드는 앙상한 가지네요.

산책 겸 둘러보는데 더 볼 건 없을 것 같아서 바로 옆 공원도 구경하고 원래 계획대로 아침식사를 하러 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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