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린 다음 날, 아침 일찍 우메다 거리

📆 11월 말에 방문했어요!

오늘은 교토에 가는 날인데, 당일치기로 다녀와야 하는 나름 바쁜 일정이라 일찍 호텔에서 출발했어요.

전날 내린 비로 인해서 가는 길에 큰 물웅덩이가 보이네요.

육교를 올라서 길을 건너는데 전날에 비가 와서 도로는 젖어있고 하늘은 아직 흐린 편이에요.

육교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네요.

건물 일부가 뚫린 형태의 빌딩이 있고 뚫린 곳 너머로 신사가 보이는 신기한 모양이에요.

오사카답게 맨홀에 오사카성이 새겨져 있네요.

여기는 우메다에 있는 상점가 ‘소네자키 오하츠 텐진도리’ 입구에요.

상점가를 지나서 계속 걸어가면 우메다/오사카역 근처라면 자주 볼 수 있는 한큐백화점이에요.

한큐선을 타야 하니 한큐우메다역으로 가요.

뒤편으로 헵파이브 대관람차가 보이네요.

이렇게 호텔에서부터 한큐우메다역까지 아침 구경을 마치고 교토로 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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