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말에 방문했어요!

구사에역을 나와서 걷다가 구사에역 방향으로 바라봐요.
저 뒤가 공항이라고 하는 것 같아요.

다시 돌아서 계속해서 걸어가요.
도로는 깔끔하지만 지나다니는 차는 가끔씩에 사람도 거의 보이지 않네요.



조금 더 빠른 길을 위해 골목길로 들어왔어요.


일본의 일반적인 주택가라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거리네요.

옆의 식물의 색이 조화로워 보여서 찍어보았어요.


조금은 큰 길로 나와서 조금만 더 걸어가면 아침식사를 할 곳에 도착!

오늘의 아침식사 장소인 ‘스케상 우동’이에요.
24시간 우동집이라는게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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