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날, 우스키역을 나와서 우스키 시내 구경

📆 3월 말에 방문했어요!


오이타역에서 보통열차를 타고 약 40분, 우스키역이에요.

우스키에서 유명한 것은 ‘우스키 마에불’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역 앞에 우스키 석불 복제품(레플리카)가 전시되어 있어요.

우스키역을 나와서 걸어보는데 비가 계속해서 내려서 하늘이 우중충해 분위기도 영 좋지 않네요…

신사 입구에 있는 토리이가 있네요.

상점가 입구를 알리는 간판도 있고요.

길 끝자락에도 미니 토리이가 있네요.

사람도 별로 없고 비 내리는 길을 걷는건 나름대로 느낌은 좋은데, 한 손에 우산, 한 손에 폰을 들고 있으려니 영 불편한 건 어쩔 수 없네요.

우스키 시내 구경은 얼추 마치고 빠르게 우스키 성터만 빠르게 구경하고 돌아가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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