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에서 매일 아침을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조이풀 도전 2일차 in 노베오카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패밀리레스토랑이지만, 일본에선 아직도 꽤 많은 브랜드가 많은 지점을 두고 있어요.

그 중에 큐슈권에 많이 있는 ‘조이풀’이라는 패밀리레스토랑을 이번 여행 중에 아침식사 장소로 이용해보려고 생각했어요.

조이풀의 많은 지점이 24시간 영업을 하고, 오전 5시~10시에 조식메뉴를 판매한다는 점이 간단히 아침식사를 하는 저에게 맞을 것 같아서 계획에 넣었어요.

📆 3월 말에 방문했어요!


사이키역에서 하루에 한 편 뿐인 보통열차를 타고 노베오카역에 도착했어요!

오늘도 조이풀에서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조이풀을 찾아가요.

노베오카역에서 제일 가까운 조이풀에 도착했어요!

밖이 보이는 창가자리에 앉았어요.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요.

여기에는 어떤 메뉴가 있나 메뉴판을 보고 오늘은 베이컨과 소세지가 포함된 조식 메뉴(438엔)를 주문했어요.

조식메뉴엔 드링크바도 포함되어 있어요.

드링크바는 이런 느낌인데 드링크바가 패밀리레스토랑의 느낌이 제일 잘 느껴지는 공간 같아요 ㅎㅎ

커피 한 잔, 코코아 한 잔을 가져왔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식사를 해요.

가볍게 아침식사를 하기엔 괜찮은 편이에요..

저렴한 가격과 아침 일찍부터 한다는 점에서 꽤나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아침식사를 마치고 노베오카에서의 일정을 시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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