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말에 방문했어요!

아침식사를 마치고 노베오카 성터로 가는 길이에요!

어제와는 달리 매우 화창한 하늘이네요.

다행히 길 중간중간에 이렇게 햇빛을 가려주는 지붕이 설치되어 있어서 햇빛이 뜨겁지는 않네요 ㅎㅎ

‘야마시타 상점가’라는 이름의 상점가인데, 노베오카의 중심 상점가라 할 수 있는 상점가 같아요.




길에는 사람도 차도 적어서 조용해요.


다리를 지나서 강을 건너는데 공업도시 느낌이 드는 굴뚝도 저 멀리 보이네요.

뭔가 구경이라고 할만한 건 없는 이런 도시들이지만 한적한 분위기를 느끼며 햇빛도 쬐면서 걷는 느낌이 참 좋네요.


여기에도 꽃이 보이니 노베오카 성터는 조금 기대해봐도 될까 기대감을 가져봐요.

여기에도 보이는 ‘코메다 커피’
하지만 이미 아침식사를 했기에 방문할 일은 없어요… ㅎㅎ

그렇게 노베오카 성터(시로야마공원) 입구에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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