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말에 방문했어요!
📍 오늘의 스팟!
아뮤플라자 미야자키
‘아뮤니와(アミュにわ)&아뮤소라(アミュそら)’
📍 위치: 아뮤플라자 미야자키 6층
🚃 가는방법: 미야자키역 앞 아뮤플라자
⏰ 영업시간: 10:00~21:00
💴 입장료: 무료(개방공간)
아뮤플라자 미야자키 공식사이트
미야자키역과 붙어있는 아뮤플라자, 6층에 있는 옥상정원


미야자키에서 어떤 것을 볼까 찾아보다가 미야자키역 근처에 하늘정원에 있는 신사가 보여서 특이한 모습이라 한 번 방문해보고 싶었어요! ㅎㅎ
미야자키역 앞에는 아뮤플라자라는 이름의 쇼핑몰이 있는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 층씩 올라가다 보면,

6층으로 올라가면 ‘AMU Garden’이라 적힌 곳이 보여요.
일본어로는 아뮤니와(アミュにわ)라고 적혀있어요.
니와라는 뜻은 정원, 마당이라는 뜻이에요.

아뮤니와, 아뮤소라, 신사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방해요.

이런식으로 계단식으로 된 개방공간이에요.

저기 빨간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야 해요.

계단 중간쯤에서 내려다보면 이런 느낌!
여기서 보이는 곳이 7층이고, 저 사이로 보이는 계단으로 내려가면 6층에도 개방공간이 있어요.

꼭대기까지 오니, 나무로 된 간단한 형태의 토리이가 보여요.
신사 입구라는 느낌이 드는 토리이를 지나면,

이렇게 작은 신사가 있어요.


공중에 있는 신사 느낌이라 특이해요 ㅎㅎ

신사 주변에는 이렇게 나무로 된 데크가 되어 있어 앉아서 쉬기 좋아요.

시간에 따라서는 그늘이 지는 벤치도 있어서 햇빛을 쬐지 않고 앉아서 바깥 공기를 느낄 수도 있어요 ㅎㅎ

이렇게 미야자키역 주변이 한 눈에 보이는 옥상정원이에요.



미니 신사 말고도 옥상정원에서 쉴 생각으로 이렇게 잠시 바람을 쐬며 구경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미야자키역 앞이 한 눈에 보이기도 하고요 ㅎㅎ

여담으로, 미야자키역 앞에는 감귤류의 일종인 ‘휴가나츠(日向夏)’라는 과일 모양을 한 우체통이 있어요.
시모노세키에서는 복어 조형물이 얹어져있는 우체통을 봤었는데, 이런 식으로 특산물 모양을 한 우체통 아이디어가 좋네요 ㅎㅎ
💬 개인평
이걸 보려고 미야자키까지 올 필요는 없지만, 미야자키로 여행을 간다면 마침 미야자키역 앞이기도 하고 미야자키역 앞의 아뮤플라자 구경도 할 겸 방문해보면 좋을 것 같은 곳이에요.
신사가 특이해보여서 방문했지만, 하늘정원 이곳저곳에 벤치를 놓아둔 덕에 앉아서 쉬기도 좋고 바람도 선선한 날에는 참 좋을 것 같아요.
맑은 날에 미야자키역 주변에 왔다면 한 번쯤 방문해보길 추천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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