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에서 매일 아침을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조이풀 도전 3일차 in 미야자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패밀리레스토랑이지만, 일본에선 아직도 꽤 많은 브랜드가 많은 지점을 두고 있어요.

그 중에 큐슈권에 많이 있는 ‘조이풀’이라는 패밀리레스토랑을 이번 여행 중에 아침식사 장소로 이용해보려고 생각했어요.

조이풀의 많은 지점이 24시간 영업을 하고, 오전 5시~10시에 조식메뉴를 판매한다는 점이 간단히 아침식사를 하는 저에게 맞을 것 같아서 계획에 넣었어요.

📆 3월 말에 방문했어요!


아직 6시도 되지 않은 시간이지만, 빠르게 준비를 마치고 체크아웃을 해요.

어제도 봤지만 미야자키엔 길에 야자나무가 보이는게 마치 제주도나 동남아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느껴져서 신기해요.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서 조금만 걸어가면 오늘 아침식사를 할 패밀리레스토랑, ‘조이풀’이 있어요!

마침 호텔 근처에 있었어서 좋았네요 ㅎㅎ

지점마다 좌석 배치, 매장 규모 등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느낌은 같아요 ㅎㅎ

오늘도 빠르게 조식메뉴를 하나 골라서 주문하고, 같은 느낌으로 같은 식사를 위해 이번에도 코코아 1잔, 커피 1잔을 가져와요.

오늘의 아침식사를 시작해요!

아침식사를 하면서 당일과 다음 날의 일기예보를 체크하고, 기차 시간표와 하루 일정도 체크하는 시간을 보내요.

3일째 아침식사를 루틴처럼 하다보니 식사를 하면서 하는 일도 거의 동일해졌어요 ㅎㅎ

어느새 식사는 끝!

이렇게 오늘도 빠르게 아침식사를 마치고 하루를 시작해요!

댓글 없음

댓글을 남겨주세요!

궁금하신 점이 있나요? 언제든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