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패밀리레스토랑이지만, 일본에선 아직도 꽤 많은 브랜드가 많은 지점을 두고 있어요.
그 중에 큐슈권에 많이 있는 ‘조이풀’이라는 패밀리레스토랑을 이번 여행 중에 아침식사 장소로 이용해보려고 생각했어요.
조이풀의 많은 지점이 24시간 영업을 하고, 오전 5시~10시에 조식메뉴를 판매한다는 점이 간단히 아침식사를 하는 저에게 맞을 것 같아서 계획에 넣었어요.
📆 3월 말에 방문했어요!




가고시마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것 중 하나인 화산섬 ‘사쿠라지마’
사쿠라지마를 보기 좋은 명소로 손에 꼽는 곳인 시로야마 공원 전망대는 시내에서 산책 삼아 걸어갈 수도 있는 거리에 있어요.
시로야마 공원까지 새벽 산책 삼아 걸어가서 일출 구경을 도전해봤어요.




일출 구경을 마치고 다시 걸어서 가고시마추오역까지 돌아가요.


가고시마추오역 근처에도 패밀리레스토랑인 ‘조이풀’이 있어요!
사실 여기는 2022년 11월에 처음 가고시마를 왔을 때 한 번 이용해봤던 곳이기도 한데, 처음으로 조이풀의 존재를 알게 된 시점이었다고 할 수 있어요.


1년 반 정도 지났지만 그래도 여전한 모습이에요.

바깥이 잘 보이는 창가 쪽 자리에 앉고, 앞의 3번과 마찬가지로 조식 메뉴를 주문해요.

지금까지와 같이 코코아와 커피를 각 1잔씩 타오고,

지금처럼과 마찬가지로 아침식사를 해요.
아침식사를 하면서 당일과 다음 날의 일기예보를 체크하고, 기차 시간표와 하루 일정도 체크하는 시간을 보내요.
어제 가고시마에 도착하는 것으로 닛포 본선 일주는 끝났고, 오늘부터는 가고시마 본선을 타고 후쿠오카까지 올라갈 예정이에요.
(첫 날에 후쿠오카에서 기타큐슈까지 구간은 했으니 나머지 구간을 하는 셈으로… ㅎㅎ)

그렇게 ‘조이풀에서 아침식사 먹기’ 4일차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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