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에 방문했어요!
쿠로카와 온천 구경

료칸이 있는 오다 온천으로 가기 전에 쿠로카와 온천을 구경하러 잠시 들러봐요.


길을 내려가다 보면 터널 비슷하게 생긴 곳을 지나는데, 이 위에는 아까 버스로 지났던 도로가 있어요.


여기부터 이미 료칸들이 줄지어 있는데 더 내려가요.


쿠로카와 온천이라고 하면 흔히 사진으로 보이는 모습이에요.
마침 단풍이 어느정도 들어 보기 좋은 모습이네요.


다리를 지나서 더 들어가면 아이스크림을 파는 매장부터 시작해 이런저런 매장들이 보여요.

반대로 돌아서 들어왔던 길을 봤어요.


강 양쪽으로 군데군데 료칸이 보이네요.

이런저런 자판기는 많이 보았지만 담배를 파는 자판기는 여기서 처음 보는 것 같아요.


거리에는 많진 않아도 이런저런 매장들이 있어요.
(여기에서도 보이는 쿠마몬이네요 ㅎㅎ)






군데군데 시골 온천마을이라는 느낌이 드는 분위기가 잘 느껴져서 좋네요.
산책만으로도 새로운 느낌이 드는 곳이에요.
쿠로카와 온천 주류매장


아까 구마모토에서 급하게 버스를 탄 관계로 술이나 간식을 구입하지 못해 여기서 구입하려고 찾다 보니 주류 매장이 있었어요. 소주를 구입했어요.



다양한 술이 있는데 온천 내에서는 여기가 거의 유일한 주류점 같아요.
료칸으로 가기 위해 다시 온천 입구로


술과 과자 구입을 마치고 다시 올라가요.
다시 정류장까지 올라와보니 구마모토로 가는 버스가 보이네요.
내일 버스를 타야 하는 정류장을 보며 오다 온천으로 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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