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에 방문했어요!
체크인 예정 호텔에 짐을 맡기고…

어제 묵었던 호텔인 ‘JR큐슈 호텔 가고시마’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오늘 체크인 예정인 호텔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가고시마’에 체크인 전에 짐을 맡기러 왔어요.

호텔 로비는 7층에 있네요.
호텔에서 종종 보이는 구조인데, 지상과 로비까지만 왕복하는 엘리베이터와 로비층에서 객실층을 다니는 엘리베이터로 나뉘어진 구조에요.

다음 날 체크아웃을 하고 내려가기 전에 찍은 사진이에요.
사쿠라지마가 한눈에 보이기에 로비에 앉아서 느긋하게 쉬면서 사쿠라지마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ㅎㅎ
객실에 따라서는 사쿠라지마 전망이기에 굳이 로비에 내려와서 보지 않아도 되겠지만 로비에서 보는 게 창이 넓어서 조금 더 뻥 뚫린 느낌이에요.

짐을 보관하고 플라스틱으로 된 보관증을 받았어요.
조이풀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아침식사

호텔에서 나와 왼쪽으로 가면 길 건너에 조이풀이라는 패밀리레스토랑이 있어요.
24시간 영업이라고 적혀있어요.

1층은 주차공간, 2층이 식당인 구조에요.
입구인 2층으로 올라가요.

제가 주문한 메뉴는 스크램블에그 조식 세트에요.
스크램블에그, 소세지, 베이컨, 샐러드, 토스트, 버터로 이루어진 간단한 메뉴라 아침으로 먹기에 좋은 메뉴에요.

친구가 주문한 메뉴에요.
함박스테이크, 소세지, 스위트콘 등으로 이루어진 고기메뉴에요.
우리나라에선 패밀리레스토랑을 보기 힘든데 일본에는 아직 패밀리레스토랑이 이렇게 곳곳에 있는 것 같아요.
거기에 24시간 영업을 하는 패밀리레스토랑이라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아침식사로 먹을만한 것들이 꽤 있는 것 같아서 가 봤는데 꽤나 괜찮았어요 ㅎㅎ
가고시마추오역 근처에 있기 때문에 아침에 가볍게 해결하기 위해서 방문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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