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추오역 아뮤플라자에서 저녁식사로 먹은 텐진 호르몬

📆 11월에 방문했어요!


번화가라는 느낌을 제대로 주는 밤의 가고시마추오역

시로야마 공원에서 노을과 야경을 보고 걸어서 가고시마추오역에 돌아왔더니 이런저런 조명이 밝혀진 가고시마추오역 근처는 이 도시의 번화가라는 느낌이 잘 느껴져요.

내일 묵을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도 찍어봤어요.

왼쪽 위로는 달이 떠있는데 휴대폰 카메라로는 달을 포함한 사진은 멋지게 나오질 못하는 게 참 아쉽네요…


아뮤플라자 가고시마에 있는 텐진 호르몬에서 저녁식사!

저녁식사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아뮤플라자에 있는 텐진호르몬에 가서 먹기로 했어요.

아뮤플라자 5층에 있는 텐진호르몬에 왔어요!

대기표에 인원과 이름을 적고 기다려요.

10분 정도 기다리고 자리에 앉았네요.

메뉴판에서 추천하는 메뉴로 주문했어요.

계란을 주네요.

항상 느끼지만 해외에서는 하얀 계란이 일반적일 텐데 우리나라에서는 갈색 계란이 일반적이다 보니 해외에 오면 소소하게 신기한 느낌이에요 ㅎㅎ

오른쪽에 보니 추천하는 먹는 방법이 적혀있네요.

밥과 된장국을 먼저 주고,

메인메뉴도 나왔네요.

계란을 노른자만 올렸다가 그냥 간장계란밥으로 해 먹기 위해 흰자도 넣고 간장도 넣어서 비벼서 호르몬과 고기, 숙주볶음과 함께 잘 먹었어요.

먹고 나니 옷에 냄새가 강하게 밴 탓에 호텔로 가서 탈취제를 옷에 잔뜩 뿌리고 옷걸이에 걸어두었어요… ㅎㅎ

식사를 마치고 아뮤플라자에서 나오면서 본 모습이에요.

돌아가면서 편의점에 들러 간단한 간식류와 음료를 구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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