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하카타역 근처 야요이켄에서 이른 점심식사!

📆 11월에 방문했어요!


새벽부터 아타고 신사까지 가서 일출을 보고 나카스 돈키호테를 구경하고 호텔로 돌아왔어요.

호텔에서 코인세탁기와 건조기로 여행기간 동안 입었던 의류들을 세탁을 하고 여행 중간중간 구입했던 기념품과 선물들을 폴딩백에 정리하며 체크아웃 시간까지 시간을 보냈어요.

그러다 보니 10시 30분 쯤에 체크아웃을 하고 아침 겸 점심식사로 호텔 근처 야요이켄에서 먹기로 하고 객실에서 나왔어요.

2018년에 처음 야요이켄을 알게 되었던 하카타역 동쪽 출구 야요이켄이에요.

호텔에서 가까워서 아침식사로 이용하기 좋았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네요.

아쉽게도 조식메뉴는 품절이라 그냥 일반메뉴 중에서 고등어구이정식을 주문했어요. 가격은 700엔.

고등어구이가 조식메뉴보다 크게 나와요. 조식메뉴 고등어구이정식은 510엔이었으니 190엔 차이네요.

간단해 보여도 가볍게 먹기에 좋은 메뉴에요.

밥도 먹었겠다 산책 겸 카페를 가기 위해 오호리공원으로 가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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