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아타고 신사에서 보는 노을&야경

📆 11월에 방문했어요!


무로미역에서 걸어서 신사까지!

아타고 신사에서 제일 가까운 지하철역인 무로미역이에요.

무로미역에서 나와 신사쪽으로 걸어가는데 오른쪽으로 후쿠오카 타워가 보이네요.

노을 지는 시간이라 햇빛이 타워에 반사되어 아름답네요.

왼편으로는 해가 지고 있어요.

단독 건물로 된 편의점은 일본에서는 자주 보여요.

고가 아래로 지나서 보니, 아타고 신사로 가는 길이라고 크게 간판이 있어요.

언덕길을 올라가요.

올라가다가 반대편을 바라보니 노을에 붉게 물든 시내가 보이네요.

건물 사이로 노을에 붉게 물든 후쿠오카 타워와 주변 건물들이 보이네요.

아타고 신사로 가는 길이라는 표지판을 따라가요.

이번 여행은 등산하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꽤 있는데 이번도 마찬가지네요.

중간 지점으로 보이는 곳이네요.

주차장이 있고 토리이도 보여요.

토리이를 넘어 계단을 따라 위로 올라가요.

신사에 도착했어요!

신사에는 앉을 수 있는 벤치가 여럿 설치되어 있어요.


아타고 신사에서 보는 노을&야경

후쿠오카 타워가 가운데로 보이는 곳에서 서서 시간을 보내며 노을을 구경해요.

일몰은 반대편이라 이쪽으로는 짙은 노을이 보이지는 않지만 충분히 좋은 전망이네요.

타워에서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 바라봐요.

후쿠오카를 3번을 왔었지만 이쪽으로 올 일은 없었어서 이번에 잘 보니 번화가라는 느낌보다는 주거지역이라는 느낌이 강한 곳이네요.

노을부터 야경까지 지켜보았어요.

조금 더 천천히 기다리면 좋을 수도 있겠지만 이 정도면 된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내려가요.


호텔로 가기 위해 무로미역으로

노을과 야경 구경도 마쳤으니 호텔 체크인을 위해 하카타역으로 돌아가요.

역까지 가기 위해 왔던 길 그대로 내려왔어요.

아까 신사로 갈 때의 모습과는 다른 밤의 후쿠오카 타워의 모습이 멋지네요.

무로미역에 도착해서 후쿠오카공항행 열차를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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