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에 방문했어요!
호텔 체크인


아타고 신사에서 호텔로 돌아와서 맡겼던 짐을 찾고 체크인을 해요.
후쿠오카는 2020년 4월부터 숙박세가 생겨서 1인당 200엔을 내야 하네요.



2018년에도 왔던 호텔이지만 그 사이에 호텔 이름이 바뀌어서 얼마나 바뀌었을까 궁금했는데 2018년에 방문했을 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느낌이네요 ㅎㅎ
호텔 근처 초밥집에서 포장


여행 마지막 밤에 여행 기간 동안 바쁜 일정을 보내서 그런지 피곤해서 조금은 조용하고 편하게 먹으려고 생각해서 호텔 근처의 초밥집에서 초밥을 포장했어요.
걸어가다가 본 초밥집이라 평판은 보지도 않고 포장했네요 ㅎㅎ
포장하고 나서 편의점에서 간단히 음료도 사서 호텔로 돌아왔어요.
호텔 객실에서 식사!

이렇게 포장해 온 초밥!

10피스짜리 초밥이에요.

편의점에서 사 온 하이볼과 함께 먹는데 밥이 뭔가 잡곡밥? 느낌 비슷한 느낌이라 일반적인 백미밥과는 달리 찰기가 있는 느낌이라 일반적으로 아는 초밥과 조금 식감이 달라서 아쉬웠어요… ㅎㅎ
아무래도 무난한 일반적인 맛을 원했는데 생각과 다른 맛이라 조금 아쉬웠네요 ㅎㅎ
그래도 위에 올라간 회나 재료들은 맛이 괜찮았어서 여행 마지막 날 밤을 조금은 재미있는 식사로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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