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에 방문했어요!
해변공원 구경도 마쳤고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에 올라갈 생각으로 타워로 향했어요.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로 가기 위해서 타워 정면에 있는 입구로 들어가요.

타워 마스코트? 캐릭터도 있네요.

입장권을 구입하기 전에 본 타워 전망대로 가는 입구 모습이에요.
자세히 기억나진 않지만 내부는 세세한 부분이 2018년에 비해 달라진 것 같네요.
당시에는 캐릭터도 없었던 것 같은데 나름대로 변화를 체감하니 그 또한 여행의 묘미네요.


입장권은 이렇게 생겼어요.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위를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에요.
엘리베이터 2대가 왔다 갔다 하며 승객을 실어나르는 형태에요.

아래에서 봤던 모모치 해변공원을 위에서 올려다보니 한눈에 모습이 보이네요.



힐튼 후쿠오카 씨호크 호텔을 포함해서 주변을 바라봐요.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2018년에 비해 전망대 내부에 이것저것 생겼네요.

서쪽도 한 번 바라봐요.

일본 내 전망대를 한 눈에 정리해놓은 게 보이네요.
위에 있는 숫자로 된 전망대는 북쪽의 홋카이도부터 도쿄, 간사이, 큐슈 쪽으로 내려오면서의 순서라 높이와는 관계가 없고 나래에 그림으로 나열된 것이 높이 순서에요.
위 자료에 따르면 일본 내에서는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타워에 이어서 후쿠오카 타워가 3번째로 높다는 것 같네요.



타워의 남쪽 방향, 타워의 정면에 해당하는 쪽으로 바라본 모습이에요.



전망대가 2개 층으로 되어 있어 한 층을 내려오니 뽑기, 오미쿠지(운세) 핀볼, 사랑의 자물쇠(?)가 타워의 삼각형 각 꼭짓점에 있네요. 큰 관심은 없어 구경만 하고 내려왔어요.

내려와서 후쿠오카 타워 캐릭터를 정면에서 보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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