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에 탔어요!
✈️ 오늘의 항공편!
후쿠오카-인천 7C1403편
제주항공 7C1403편
📍 노선: 후쿠오카공항 > 인천국제공항
⏰ 시간: 17:50 > 19:20
⏳ 소요시간: 1시간 30분
✈️ 기종: B737-800
💺 좌석: 오른쪽 창가(07F)
셔틀버스를 타고 국제선터미널로

국내선터미널 구경도 마쳤으니 국제선터미널로 가기 위해 셔틀버스를 타러 가요.
위와 같이 후쿠오카공항역에서 나오면 셔틀버스를 타는 곳이 있어요.
아직 버스가 오지 않았으니 기다려요.

기다리다가 본 것인데 정면에 보이는 광고판에 습도를 나타내는 표시가 보이네요.
지금 습도는 42%네요.
기다리다보니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타고 국제선터미널로 이동해요.
후쿠오카공항 국제선터미널(+항공사카운터 찾기)

셔틀버스는 1층에 내려주는데, 출발층 3층이라 올라가야 해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출발층으로 올라가요.



공항은 한산한 편이에요.
체크인카운터를 찾기 위해서 이리저리 찾다 보니 공항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게 되었어요.
공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니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에서 운항하고 있는 항공사의 체크인 카운터 위치는 그날그날 달라집니다. 아래 ‘운항정보’ 링크 결과의 해당 운항 체크인 카운터 아이콘을 클릭하면 오늘 운항의 체크인 카운터 위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있었어요.
공항 홈페이지에서 오늘의 항공편 검색(오늘의 운항 정보 검색)에 들어가 국제선 메뉴를 보면 아래와 같이 체크인 카운터와 탑승 게이트 정보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은 일부만 열린 면세점


공항 출국장으로 나오자마자 있는 면세점은 열려있는데, 탑승 게이트 가까이에 있는 면세점들은 닫혀 있었어요.
아무래도 아직은 모든 면세점을 열지는 않는 것 같네요.
비행기를 기다리고 비행기를 타고


아직은 탑승시간이 되지 않아 기다려야해서 탑승 게이트만 찍고 근처에 있는 자리에서 자판기 음료를 뽑아서 마셨어요.

어느새 탑승시간이 되어 줄을 서서 탑승했어요.

에스컬레이터로 한 층을 내려 비행기로 향해요.

이번에도 앞쪽 좌석이었어서 비행기 날개를 찍기는 쉽지 않네요.

날이 저물어가는 시간이에요.

어느새 공항에 있는 조명이 켜지네요.



옆 게이트로 제주항공 비행기가 들어와요.
밤하늘을 날아서 인천으로

비행기가 이륙하고 후쿠오카 상공을 지나요.


스마트폰으로는 아직까지는 야간에 좋은 사진을 얻기 힘들어 이 정도 사진이 전부에요.

후쿠오카에서 인천까지는 금방이라 어느새 인천공항에 도착했어요.
인천국제공항 도착!


게이트를 나와 입국심사를 하러 이동해요.
일본에 갈 때와는 다르게 위탁 수하물을 맡겼어서 수하물을 찾는 곳도 확인해둬요.

탑승동 쪽으로 가는 느낌이었는데 그 느낌이 맞았네요.
셔틀트레인을 타고 1터미널로 가서 입국심사를 하고 수하물을 찾고 저녁식사도 하고 천천히 집으로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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