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때 숙박세가 있는 곳은 어디? 2025 일본 지역별 숙박세 모아보기!

📆 최신 업데이트: 2025. 10. 04.

일본에서는 일부 지자체에서 숙박 시에 숙박세라는 이름의 세금을 부과하고 있어요!

일본 전국에서 부과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자체별로 도입하는 세금이라 부과하는 지자체에 한해서 숙박세를 내야해요.

각 지자체에서 개별적으로 도입을 결정하는 방식이라 숙박세를 내는 도시들과 도입 시기는 제각각이에요.

글을 작성하는 시점으로 일본의 어느 도시에서 숙박세를 부과하고 있는지, 부과하고 있다면 얼마인지 정리해봤어요!

참고로, 숙박세는 외국인 대상이 아닌 일본 내에서 숙박세가 부과되는 도시에 숙박하는 모든 사람에 대해 적용되는 세금이에요.

아래의 숙박세는 ‘1인 1박 당 요금’ 기준으로 부과되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면 도쿄에서 1박 12,000엔의 호텔에서 혼자 3박을 묵을 경우, 300엔이 부과되는 방식이에요.
(1박 100엔 x 3박)


📍 지도로 한 눈에 살펴보기!

도시시행일숙박세숙박비가
1인 1만엔이라면?
도쿄
(도쿄도, 간토)
2002년 10월 1일0~200엔100엔
오사카
(오사카부, 간사이)
2017년 1월 1일
(2025년 9월 인상)
0~500엔200엔
교토
(간사이)
2018년 10월 1일
(2026년 3월 인상예정)
200~1,000엔200엔
굿찬
(홋카이도)
2019년 11월 1일숙박요금의 2%200엔
후쿠오카/기타큐슈
(후쿠오카현, 큐슈)
2020년 4월 1일200~500엔200엔
가나자와
(츄부)
2021년 10월 1일0~500엔200엔
나가사키
(큐슈)
2023년 4월 1일100~500엔200엔
니세코
(홋카이도)
2024년 11월 1일100~2,000엔200엔
도코나메
(츄부)
2025년 1월 6일200엔200엔
아타미
(츄부)
2025년 4월 1일200엔200엔
다카야마
(츄부)
2025년 10월 예정100~300엔200엔
게로
(츄부)
2025년 10월 예정100~200엔200엔
히로사키
(도호쿠)
2025년 12월 예정200엔200엔
마쓰에
(주고쿠)
2025년 12월 예정0~200엔200엔
센다이
(미야기현, 도호쿠)
2026년 1월 13일0~300엔300엔
하코다테
(홋카이도)
2026년 4월 예정200~2,500엔200엔
히로시마
(히로시마현, 주고쿠)
2026년 4월 예정0~200엔200엔

도쿄
(도쿄도) [간토]

📆 2002년 10월 1일 도입

도쿄에서는 일본에서 제일 먼저 숙박세를 부과하기 시작했어요.

​도쿄는 우리가 여행을 하며 방문하는 도쿄 23구 외에도 서쪽으로 넓게 퍼져있는 형태인데, 우리로 치면 서울시와 경기도를 합쳐서 서울시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 보면 좋아요.

​도쿄도는 1인 1박 숙박비가 1만엔 미만일 때는 0엔, 그 외에는 100~200엔의 숙박세를 부과해요.

숙박요금숙박세
10,000엔 미만0엔
10,000엔 이상
15,000엔 미만
100엔
15,000엔 이상200엔

오사카
(오사카부) [간사이]

📆 2017년 1월 1일 도입

오사카부는 간사이 지방에 위치한 곳인데, 우리가 여행으로 가는 오사카(오사카시)와는 조금 다른 의미에요.

오사카(오사카시)를 포함하지만, 더 넓은 의미의 행정구역이라 오사카시 남쪽의 사카이, 북쪽의 다카쓰키, 남쪽으로는 간사이국제공항과 가까운 이즈미사노 등도 포함해요.

오사카부는 1인 1박 숙박비가 7만엔 미만일 때는 0엔, 그 외에는 100~500엔의 숙박세를 부과하고 있어요.

올해 9월부터는 숙박세를 인상하기로 했는데, 기존에 숙박세를 받지 않던 구간을 기존 ‘7,000엔 미만’에서 ‘5,000엔 미만’으로 낮추고 각 구간별 숙박세도 100~200엔씩 인상하기로 했어요.

  • 현행 오사카부 숙박세(2025년 8월 31일까지)
숙박요금숙박세
7,000엔 미만X
7,000엔 이상
15,000엔 미만
100엔
15,000엔 이상
20,000엔 미만
200엔
20,000엔 이상500엔
  • 개정 오사카부 숙박세(2025년 9월 1일부터)
숙박요금숙박세
5,000엔 미만X
5,000엔 이상
15,000엔 미만
200엔
15,000엔 이상
20,000엔 미만
400엔
20,000엔 이상500엔

교토
(교토시) [간사이]

📆 2018년 10월 1일 도입

교토는 우리가 일본여행으로 오사카를 가면 같이 가는 근교도시 중 하나에요.

교토는 숙박세가 200엔에서 1,000엔까지 구간이 넓은 편이에요.

숙박세가 높은 것 같아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숙박 요금이 높은 편이라 1,000엔의 숙박세를 납부할 일은 잘 없을 것 같아요!

2026년 3월부터는 숙박세를 인상하기로 했는데, 기존에는 숙박요금이 1인 1박당 200엔에서 1,000엔의 숙박세를 부과했는데, 구간이 조금 더 세분화되고 금액도 200엔에서 10,000엔까지 범위가 넓어졌어요.

1인 1박 기준으로 50,000엔 이상의 숙박비를 낼 일이 얼마나 있을까 싶긴 한데, 물론 비싼 곳이라면 그 정도 금액도 있기야 하겠지만 대부분은 200엔, 조금 비싼 경우에 500엔을 숙박세로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 될 것 같아요.

숙박요금
(1인 1박)
숙박세
(현행)
숙박세
(개정)
6,000엔 미만200엔200엔
6,000엔 이상
20,000엔 미만
200엔400엔
20,000엔 이상
50,000엔 미만
500엔1,000엔
50,000엔 이상
100,000엔 미만
1,000엔4,000엔
100,000엔 이상1,000엔10,000엔

굿찬
(굿찬조) [홋카이도]

📆 2019년 11월 1일 도입

굿찬은 홋카이도에 있는 도시인데, 오타루에서 아래로 내려가다 보면 보이는 곳이에요.

다른 지역과는 달리 숙박요금의 2%를 숙박세로 부과하는데, 1인 1박 숙박비가 1만엔일 경우 200엔, 2만엔일 경우 400엔이라 실제로 부과되는 숙박세는 다른 도시들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후쿠오카/기타큐슈
(후쿠오카현) [큐슈]

📆 2020년 4월 1일 도입

후쿠오카는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대도시인데 그러다보니 가볍게 다녀오기도 좋은 곳이에요.

후쿠오카현은 후쿠오카시와 그 외 도시로 나누어서 숙박세를 부과하고 있어요.

후쿠오카시의 경우, 1인 1박 숙박비 2만엔 미만일 때는 200엔, 2만엔 이상일 경우 500엔이에요!

후쿠오카시를 제외한 나머지 도시(기타큐슈 등)에서는 숙박비에 관계없이 200엔이에요!

숙박요금숙박세
20,000엔 미만200엔
20,000엔 이상500엔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제외)
200엔

가나자와
(가나자와시) [츄부]

📆 2021년 10월 1일 도입

가나자와는 일본의 츄부지방에서 북쪽, 세부적으로는 호쿠리쿠에 속하는 도시에요.

고마쓰 공항으로 갈 경우에는 주로 가나자와를 가기도 하고, 오사카나 교토에서도 갈 수 있어요.

가나자와는 1인 1박 숙박비가 5,000엔 미만일 때는 0엔, 그 외에는 200~500엔의 숙박세를 부과해요.

숙박요금숙박세
5,000엔 미만X
5,000엔 이상
20,000엔 미만
200엔
20,000엔 이상500엔

나가사키
(나가사키시) [큐슈]

📆 2023년 4월 1일 도입

나가사키는 우리에게는 히로시마와 함께 원폭이 투하된 도시로 익숙한 곳이에요.

그 외에도 개항도시인 역사로 서양식 건물도 있고 나가사키에서는 거리가 조금 있긴 하지만 네덜란드풍으로 꾸며놓은 테마파크인 ‘하우스텐보스’도 유명해요.

코로나 이전에는 직항편도 있었는데 그 동안에 단항되었다가 작년부터 직항편이 다시 운항하기 시작했어요.

나가사키는 1인 1박 숙박비가 1만엔 미만일 때는 100엔, 그 외에는 200~500엔의 숙박세를 부과해요.

숙박요금숙박세
10,000엔 미만100엔
10,000엔 이상
20,000엔 미만
200엔
20,000엔 이상500엔

니세코
(니세코조) [홋카이도]

📆 2024년 11월 1일 도입

니세코는 홋카이도에 위치한 도시인데, 아까 설명했던 굿찬과 붙어있는 도시에요.

숙박세는 100엔부터 2,000엔까지 구간이 넓은 편이지만 교토와 마찬가지로 기준이 되는 숙박 요금이 높은 편이라 실제로 1,000~2,000엔의 숙박세를 낼 일은 잘 없을 것으로 보여요.

숙박요금숙박세
5,001엔 미만100엔
5,001엔 이상
20,000엔 미만
200엔
20,000엔 이상
50,000엔 미만
500엔
50,000엔 이상
100,000엔 미만
1,000엔
100,000엔 이상2,000엔

도코나메
(도코나메시) [츄부]

📆 2025년 1월 6일 도입

도코나메는 일본 중부지방(츄부지방)에 있는 도시에요.

직항편을 이용해서 나고야에 간다면 ‘중부 센트레아 국제공항’에 내리게 되는데, 그 공항이 있는 곳이 바로 도코나메에요.

도코나메야키(常滑焼)라 불리는 도자기 생산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 현재는 예전만큼의 대규모 생산은 아니라고 해요.

마네키네코 거리나 야키모노 산책길과 같이 걸으면서 구경하기 좋은 곳들도 있는데, 공항 옆이기도 하니 마지막 날에 출국하기 전에 반나절 정도 구경하기에도 좋은 곳이에요.

숙박세는 1박 기준으로 1인당 200엔을 부과한다고 해요!


아타미
(아타미시) [츄부]

📆 2025년 4월 1일 도입

아타미는 일본 중부지방(츄부지방)에 있는 도시에요.

츄부지방이라곤 하지만 시즈오카현에서도 동쪽 끝자락에 있는 도시라서 도쿄에서도 1시간(신칸센)에서 2시간(전철) 정도면 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아타미(熱海)라는 한자에서도, 그리고 아타미시의 로고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온천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온천휴양지, 그리고 온천도시로서 유명한 곳이기 때문에 주로 온천여행으로 방문하게 되는 곳이에요.

온천은 아무래도 산 속에 있는 경우가 많지만, 아타미는 바다에 가깝기 때문에 온천에 더해 바다구경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숙박세는 1박 기준으로 1인당 200엔을 부과한다고 해요!


다카야마
(다카야마시) [츄부]

📆 2025년 10월 도입 예정

다카야마는 일본 중부지방(츄부지방)에 있는 도시에요.

나고야가 속해 있는 아이치현 북쪽에 붙어있는 기후현에 속해 있는 도시인데, 기후현 북쪽이라 나고야와 가까운 편은 아니에요.

보존지구로 되어 있는 옛 느낌이 풍기는 거리와 목조 건축물 등이 있어 옛 느낌을 느끼기 좋은 곳이에요.

나고야에서 간다면 2시간 30분에서 3시간 정도 걸리는 곳이에요.

올해 10월부터 숙박세를 도입하기로 했는데, 1박 기준으로 1인당 숙박요금에 따라 100엔부터 300엔까지의 숙박세를 내야 하는데 아래 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대부분은 100~200엔의 숙박세를 낼 것으로 보여요!

숙박요금
(1인 1박당)
숙박세
1만엔 미만100엔
1만엔 이상
~3만엔 미만
200엔
3만엔 이상300엔

게로
(게로시) [츄부]

📆 2025년 10월 도입 예정

다카야마는 일본 중부지방(츄부지방)에 있는 도시에요.

나고야가 속해 있는 아이치현 북쪽에 붙어있는 기후현에 속해 있는 도시인데, 기후현 중간 쯤에 있는 도시에요.

온천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 고베 근처의 ‘아리마 온천(효고현)’, 군마현의 ‘쿠사츠 온천’과 함께 일본 3대 온천이라고 불리는 곳이기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주로 온천여행으로 가는 곳이에요.

나고야에서 간다면 약 1시간 30분 정도, 다카야마에서 간다면 45~60분 정도 걸려요.

올해 10월부터 숙박세를 도입하기로 했는데, 1박 기준으로 1인당 숙박요금에 따라 100엔에서 200엔의 숙박세를 내야 하는데 아래 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대부분은 200엔의 숙박세를 낼 것으로 보여요.

숙박요금
(1인 1박당)
숙박세
5,000엔 미만100엔
5,000엔 이상200엔

히로사키
(히로사키시) [도호쿠]

📆 2025년 11월 도입 예정

히로사키는 홋카이도 남쪽 도호쿠 지방에 있는 도시에요!

아오모리 남서쪽에 있는 도시인데, 아오모리 공항에서 바로 가는 버스도 있어요.

인천-아오모리 직항편도 있어서 아오모리로 여행을 가는 김에 히로사키도 가는 경우도 있는데 아오모리에서도 전철을 타고 35~45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곳이에요.

올해 10월부터 숙박세를 도입하기로 했는데, 1박 기준으로 1인당 200엔을 부과한다고 해요!


마쓰에
(마쓰에시) [주고쿠]

📆 2025년 11월 도입 예정

마쓰에는 일본 주고쿠지방에 있는 도시에요.

주고쿠지방 중에서 북쪽은 산인, 남쪽은 산요지방이라고도 부르는데, 마쓰에는 그 중에서 산인지방에 속한 곳이에요.

인천에서 요나고 직항, 그리고 동해에서 사카이미나토로 가는 배편이 있어서 방문해보려면 방문하기엔 난이도가 높진 않은 편이에요.

일본의 많은 성들은 현재 천수각이 없거나 현대에 복원한 경우가 많은데, 아직까지 과거의 천수각이 온전하게 남아있는 곳을 ’12천수’라고 부르는데 그 중 하나인 ‘마쓰에 성’이 있는 곳이기도 해요.

올해 11월부터 숙박세를 도입하기로 했는데, 1박 기준으로 1인당 숙박요금에 따라 0엔부터 200엔까지의 숙박세를 내야 하는데 아래 표를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은 200엔의 숙박세를 낼 것으로 보여요!

숙박요금
(1인 1박당)
숙박세
5,000엔 미만0엔
5,000엔 이상200엔


센다이
(미야기현) [도호쿠]

📆 2026년 1월 13일 도입 예정

미야기현은 도쿄 북쪽 도호쿠 지방에 위치한 지역이에요.

대표적으로는 직항편이 있는 센다이가 있고, 그 외에도 여러 도시가 있어요.

2026년 1월 13일부터 숙박세를 도입하기로 했는데, 1인 1박 숙박비가 6,000엔 미만일 때는 0엔, 그 외에는 300엔의 숙박세를 부과하기로 했어요.

숙박요금숙박세
6,000엔 미만X
6,000엔 이상300엔

하코다테
(하코다테시) [홋카이도]

📆 2026년 4월 도입 예정

하코다테는 홋카이도 남쪽에 위치한 도시에요!

삿포로에서 기차를 타고 3시간 40분 정도 걸리는 꽤나 먼 곳인데 과거 항구도시였기에 이국적인 건물들도 많고 느긋한 느낌도 느껴지는 도시에요.
(이번에 6월부터 인천 직항이 생겨서 조금 더 가까워졌어요)

2026년 4월부터 숙박세를 도입하기로 했는데, 1박 기준으로 1인당 숙박요금에 따라 200엔부터 2,500엔까지의 숙박세를 내야 하는데 아래 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대부분은 200엔의 숙박세를 낼 것으로 보여요!

숙박요금
(1인 1박당)
숙박세
2만엔 미만200엔
2만엔 이상
~5만엔 미만
400엔
5만엔 이상
~10만엔 미만
1,000엔
10만엔 이상2,500엔

히로시마
(히로시마현) [주고쿠]

📆 2026년 4월 도입 예정

히로시마는 일본 주고쿠지방에 있는 도시에요.

주고쿠지방 중에서 북쪽은 산인, 남쪽은 산요지방이라고도 부르는데, 히로시마는 그 중에서 산요지방에 속한 곳이에요.

히로시마시는 주고쿠 지방에서 제일 큰 도시이기도 해요.

우리에게 있어서 제일 유명한 것은 원폭을 맞은 도시라는 점인데, 그래서 히로시마 시내에서 원폭돔이나 평화공원과 같은 곳들은 히로시마에 갔다면 한 번 쯤은 가보게 되는 곳이기도 해요.

그 외에 근교도시에 바다 위에 떠 있는 토리이⛩️로 유명한 ‘이쓰쿠시마 신사’가 있는 미야지마, 느긋한 작은 바닷가 도시 ‘오노미치’, 토끼섬으로 유명한 ‘오쿠노시마’, 옛스런 느낌이 느껴지는 ‘다케하라’ 등도 있어요.

인천에서의 직항편도 있지만, 마쓰야마에서 배를 타고 갈 수도, 오카야마나 후쿠오카, 오사카에서도 갈 수 있기도 해요.

오사카에서 신칸센을 타고 간다면 약 1시간 30분, 후쿠오카의 하카타역에서 신칸센을 타고 간다면 약 1시간 정도 거리이기도 해요.(물론 신칸센을 타고 간다면 비용이 꽤나 들지만요… 😅)

2026년 4월부터 숙박세를 도입하기로 했는데, 1박 기준으로 1인당 숙박요금에 따라 0엔부터 200엔까지의 숙박세를 내야 하는데 아래 표를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은 200엔의 숙박세를 낼 것으로 보여요!

⚠️ 숙박세를 낼 곳은 히로시마시가 아니라 히로시마현이에요!
이번에 숙박세를 부과하게 되는 곳은 ‘히로시마시’가 아니라 ‘히로시마현’이에요!

히로시마시는 히로시마현에 속한 도시인데, 히로시마현은 히로시마시보다 넓은 행정구역이에요.

히로시마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오노미치, 미하라, 후쿠야마, 미야지마, 다케하라 등의 히로시마현 내에 있는 다른 도시들도 숙박세를 내야 해요!

숙박요금
(1인 1박당)
숙박세
6,000엔 미만0엔
6,000엔 이상200엔

📝 업데이트 기록

  • 2025. 10. 04. 센다이시/미야기현 숙박세 도입일 수정(기존 2025년 11월 > 2026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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