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텐진에 있는 우동집, 이나바우동에서 먹은 고기우동

📆 11월에 방문했어요!


텐진에 있는 쇼핑몰, 솔라리아 스테이지 지하 2층 식당가

다자이후에서 돌아와서 하카타부두로 가기 전에 시간이 있어 텐진역 근처에서 점심식사를 하기로 했어요.

2018년에 후쿠오카에 왔을 때 먹었던 우동집이 생각나서 가보기로 했어요.

텐진에 있는 쇼핑몰들 중 하나인 ‘솔라리아 스테이지’ 지하 2층 식당가에 있는 우동집 ‘이나바우동’이에요.

쇼핑몰 식당가 느낌이라 오래된 노포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무난하게 맛있는 우동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해요.


솔라리아 스테이지에 있는 우동집, 이나바우동

2018년에 방문했던 곳인데 4년이 지났는데도 그대로 있네요.

시간을 잘 맞췄는지 다행히 웨이팅이 없었어요 ㅎㅎ
(제 뒤로는 웨이팅이 생기기 시작했던걸 보면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제가 주문한 메뉴인 고기우동이에요.

깔끔하게 잘 먹었는데 우동의 식감이나 국물 맛도 괜찮아서 점심으로 괜찮았어요.

일행이 주문한 메뉴, 자루소바와 튀김이에요.

텐진 주변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싶다면 꽤나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점심시간에는 관광객에 더해 직장인들도 방문하는 곳이라 웨이팅이 있는 경우도 있어서 점심시간 피크보다는 일찍 방문하거나 조금 늦게 방문하는 것도 웨이팅을 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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