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미 숙박세 2025년 4월부터 도입? 아타미 숙박세 소식 정리

일본에서는 일부 지자체에서 숙박 시에 숙박세라는 이름의 세금을 부과하고 있어요!
일본 전국에서 부과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자체별로 도입하는 세금이라 부과하는 지자체에 한해서 숙박세를 내야해요.

각 지자체에서 개별적으로 도입을 결정하는 방식이라 숙박세를 내는 도시들과 도입 시기는 제각각이에요.
4월부터 아타미에서 숙박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해서 해당 내용을 정리해봤어요.

⚠️ 참고로, 숙박세는 외국인 대상이 아닌 일본 내에서 숙박세가 부과되는 도시에 숙박하는 모든 사람에 대해 적용되는 세금이에요.


❓ 아타미…? 어디에 있는 도시인가요?

아타미는 일본 중부지방(츄부지방)에 있는 도시에요.

츄부지방이라곤 하지만 시즈오카현에서도 동쪽 끝자락에 있는 도시라서 도쿄에서도 1시간(신칸센)에서 2시간(전철) 정도면 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아타미(熱海)라는 한자에서도, 그리고 아타미시의 로고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온천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온천휴양지, 그리고 온천도시로서 유명한 곳이기 때문에 주로 온천여행으로 방문하게 되는 곳이에요.

온천은 아무래도 산 속에 있는 경우가 많지만, 아타미는 바다에 가깝기 때문에 온천에 더해 바다구경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 아타미 숙박세, 얼마를 내야할까?

1박 기준으로 1인당 200엔을 부과한다고 해요!

다른 도시들 중에는 숙박요금에 따라 숙박세가 다른 경우도 있는데, 아타미는 숙박요금과 관계없이 1박에 1인당 200엔이라고 해요.


📆 언제부터 숙박세를 내야할까?

현재 시점에서 발표된 내용을 보면, 2025년 4월부터 아타미의 숙박시설에서 숙박세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해요.


🔍 숙박세를 내는 다른 도시들!

이번에 도입을 예정한 미야기현 외에도 일본에는 숙박세를 내는 도시들이 점차 생기고 있어요.

현재 기준으로 도쿄,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등이 있는데 일본에서 숙박세를 내는 도시들을 정리해놓은 글을 참고해주세요!

일본여행 때 숙박세가 있는 곳은 어디? 2025 일본 지역별 숙박세 모아보기! | 재팬하루


📰 참고자료

숙박세의 개요 | 아타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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