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 센소지를 저녁에 가보다

📆 5월 말에 방문했어요!


🪷 아마도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 센소지에요!

⏰ 오후 6시를 넘어서 방문해보긴 처음이었는데, 센소지 앞의 상점가는 문을 닫았지만 그래서 비교적 조용하고 사람도 적은 느낌이라 좋았어요 ☺️

✏️ 센소지는 한자로 쓰면 浅草寺인데, 아사쿠사의 浅草와 한자가 같아서 아사쿠사지라고 읽는 줄 아는 분들도 있다고 해요.

하지만, 일본에서 불교 용어는 대부분 음독으로 읽다보니 훈독으로 읽는 아사쿠사와는 다르게 센소지라고 읽는다고 해요.

📆 628년에 세운 절이라고 하지만 사실 건물들은 전쟁 이후로 재건하여 1960년대에 지어진 건물이에요 😅

교토를 비롯해 사찰이 많은 지역에 가면 이런 사찰은 성에 차지 않겠지만, 그래도 도쿄에선 사찰 느낌나는 사찰로는 독보적인 곳이라 유명 관광지이기도 해요.

📷 센소지 입구인 카미나리몬 앞 교차로에선 스카이트리와 함께 맥주빌딩이 가까이 보여서 그 점도 관광 스팟에 한 몫 하는거 같아요 🤣

💬 여담으로, 카미나리몬 앞에 있는 아사쿠사 문화관광센터에 있는 무료 전망대에서 보면 센소지가 한 눈에 보여요!

📍 센소지(浅草寺)
https://maps.app.goo.gl/THuYZoJLz1r8bBBF8?g_st=ic

📍 아사쿠사 문화관광센터
https://maps.app.goo.gl/fLdEuF5WGjuLaJzq7?g_st=ic

👇 아사쿠사 문화관광센터에 방문했던 이야기는 아래 글에서!
도쿄 센소지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스팟! 아사쿠사 문화관광센터 전망테라스 | 재팬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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