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에 방문했어요!

료안지에서 나와 비교적 가까운 금각사로 가기로 했어요.
구글지도로 보니 걸어서 20분 정도 거리네요.



이렇게 낙엽이 깔린 길을 걷는 게 가을 느낌이 잘 느껴져서 좋아요.

길에 차는 가끔 지나다니고 횡단보도는 보이지 않는데 바로 앞에서는 공사를 하고 있기에 차가 없을 때 건넜어요.

버스가 어디쯤 왔는지 표시해 주는데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 느낌이네요.

단정하고 절제된 느낌이 느껴지는 카페도 하나 찍어봤어요.
언젠가 4~5일 정도 여행이 아닌 여유로운 여행을 와서 저런 카페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보고 싶네요.


날은 흐리고 지나다니는 차나 사람은 적어 유독 조용한 느낌이네요.
시간을 생각해보면 거의 다 도착한 것 같네요.

금각사 근처에 오니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 따라서 가면 금각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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