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에 방문했어요!


토롯코열차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는 전철을 타고 왔어요.

여기는 하나조노역!

토롯코 열차를 왕복으로 타보는 것도 괜찮겠지만, 일반 전철을 타고 료안지에서 그나마 제일 가까운 역인 하나조노역에 내렸어요.
(란덴을 타면 료안지역이 제일 가깝지만, 그러려면 중간에 내려서 걸어가서 다른 역에서 타는 식으로 해야 해서…)

승장장은 2층인데 1층에 내려오면 이런 느낌이에요.

하나조노역!

여기서부터 료안지까지는 걸어서 30분 조금 더 걸리지만, 중간에 점심식사를 위해 점찍어 둔 곳으로 가려고 해요.
역에서부터 걸어서 20~25분 정도 거리인데, 산책 겸 걸어가보기로 했어요.
(📷 여기서부터는 걸어가면서 본 동네 풍경 모습이라 사진이 대부분이에요)






















거의 다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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