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닐봉투 비용도 절약할 겸 환경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장바구니를 들고 다녀보자!‘라는 생각으로 들고다니기 시작한 장바구니!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도록 접이식 장바구니를 챙겨다니지만 펼치고 나서 접기가 영 귀찮을 때가 많았는데 일본 다이소에서 발견한 220엔짜리 장바구니는 ‘펼친 후에는 마구 접어서 넣으면 접기 끝!’이라는 간편함에 매료되어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었어요 ☺️
일본 다이소에서 발견한 마구 구겨서 접기 편하고 부피도 작은 장바구니 | 재팬하루
그러던 와중, 다이소의 고급(?) 브랜드인 스탠다드 프로덕츠에서 파는 카라비너 고리가 달린 장바구니를 보게 되어서 사봤어요 ☺️


스탠다드 프로덕츠의 장바구니는 220엔짜리 다이소 장바구니에 비해 110엔 비싼 330엔이었어요.
고리가 달리고 장바구니를 감싸고 있는 주머니 재질이 조금 다르다는 정도…?

홈페이지에 보면 다양한 색상의 제품이 있는데, 실제 매장에선 저 모든 색이 있진 않고 매장마다 몇 가지 없는 경우도 있었어요.




다이소 제품과 마찬가지로 펼칠 때 마구 펼치고 다 쓴 후에는 마구 접어서 넣으면 접기 끝!이라는 간편함이 특징인데, 써보니 고리가 있는 건 편하지만 주머니 재질이 문제인지 마구 구겨서 넣을 때 220엔짜리 다이소 제품이 좀 더 편하다고 느꼈어요.
구겨서 넣을 때 뭔가 조금 불편한 느낌…?
그래도 색상이 다양하기도 하고 110엔이 추가된 만큼 주머니도 조금은 덜 저렴해 보이는 재질, 그리고 고리까지 있으니 이 쪽이 좋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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