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리 공원에서 하는 삿포로 눈축제를 한 눈에 보기 위해 삿포로 TV타워에 올라가서 야경까지 구경하고 내려오는데, 보조배터리와 폰 모두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아서 원래 가려던 식당을 패스하고 충전이 가능할만한 식당을 찾기 시작했어요 💦
식사도 가능하면서 충전도 가능할만한 곳으로는 패밀리레스토랑이 가능할 것 같아서 스스키노쪽에 있는 사이제리야로 향했지만 사이제리야는 충전이 불가해서 식사를 마치고 충전이 가능한 다른 장소를 찾아 이동했어요.
📆 2월 초에 방문했어요!
📍 오늘의 스팟!
가스토 삿포로 다누키코지점
ガスト 札幌狸小路店
📍 위치: 메가 돈키호테 다누키코지 본점 5층
🚃 가는방법: 삿포로 시덴(노면전차) 다누키코지 정류장 근처 돈키호테 5층
⏰ 영업시간: 07:00~익일 05:00
🔗 링크: [가스토:매장안내]
🍴 가스토: 메뉴
https://www.skylark.co.jp/gusto/menu/index.html
스스키노 돈키호테 5층에 있는 패밀리레스토랑 가스토!

스스키노에는 메가 돈키호테가 있는데, 메가 돈키호테가 있는 건물에 이런저런 식당도 같이 있어요.

5층이 식당가 같이 이런저런 식당들이 있는데, 지금 가려는 패밀리레스토랑인 ‘가스토’도 같이 있어요.

(사진은 웨이팅이 다 빠졌을 때 찍은 사진… 😅)
아까 사이제리야도 그랬는데 여기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다행스럽게도 저녁시간에서 조금 지난 시간이라 웨이팅은 많지 않았고, 10~15분 정도 기다리니 자리로 안내받았어요.
(웨이팅은 짧았는데, 기다린 시간은 아까와 비슷하다는게… 😅)


기다리면서 메뉴를 구경하며 어떤걸 먹을지 고민하고 있었어요.

혼자다보니 이렇게 2명 테이블로 안내받았어요.

저번의 후쿠오카 가스토와 마찬가지로 태블릿으로 주문하는 방식이에요.

아까 저녁은 먹었으니 이번에는 간단하게 소프트크림(소프트 아이스크림)과 생맥주 세트(생맥주 1잔+감자튀김)로 주문했어요.

저번에 후쿠오카 가스토에는 콘센트가 있었어서 기대하고 왔는데, 다행히 콘센트가 있었어요 ☺️


(사진은 나가기 전에 사람이 어느정도 다 빠졌을 때 찍은 사진… 😅)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요.
저쪽 창가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밖에서 보는 것보다는 꽤 넓은 편이에요.
소프트크림에 생맥주!

원래는 맥주가 제일 먼저 나오는데, 신기하게도 소프트크림이 먼저 나왔어요.
소프트크림 아래에 콘푸로스트같은 시리얼도 깔려있어서 좋았어요 ☺️

그 다음에 생맥주도 왔어요!

찍고 소프트크림을 한 숟갈 떠먹는데, 사진이 뭔가 아쉬워서 맥주잔 방향을 돌려서 다시 한 번! 🤣

맥주와 함께 소프트크림을 먹고 있다보니 생맥주 세트에 포함된 감자튀김이 나왔어요 🤣

소프트크림과 감자튀김을 먹으며 생맥주를 마시다보니 맥주가 조금 부족해서 한 잔 더! 🤣

그렇게 폰도 밥을 먹이는 동안 제 배도 더 빵빵해졌어요 🤣
🍴 오늘의 식사: 1,390엔
- 생맥주 세트(생맥주 1잔+감자튀김): 600엔
- 소프트크림: 250엔
- 생맥주: 540엔
- [합계] 1,39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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