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사와
기린 빙결 못타이나이 퐁칸(귤)
キリン 氷結®mottainai ぽんかん
🍶 알코올 도수 4%
🔗 기린: 빙결 못타이나이 퐁칸(귤)
https://products.kirin.co.jp/alcohol/rtd/detail.html?id=8022
못타이나이…?
못타이나이(もったいない)란 일본어로 아깝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이름을 사용한 것에는 이유가 있어요!
💦 맛에는 이상이 없지만 사이즈나 표면의 흠집 등 출하하여 판매할 수 없는 과일들을 원래는 각 농가에서 소비하거나 폐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나라에서도 최근에는 ‘못난이 과일’이라고 해서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을 폐기하지 않고 조금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곤 하는 것을 볼 수 있죠.
💡 이런 과일들을 폐기하는 것은 환경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손실인데, 그런 점에서 착안한 것이 이 ‘빙결 못타이나이 프로젝트’에요!
📌 기린에서는 이러한 과일들을 찾아내어 빙결이라는 츄하이로 만들어 상품화시키고 이런 과일들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기업의 사회공헌과 비슷한 성격의 이 프로젝트는, 1캔이 팔릴 때마다 1엔을 과실 농가 지원에 쓰이고 그 외에도 오프라인 이벤트, SNS 이벤트 등으로 모아서 기부금으로서 농가의 지원에 사용한다고 해요.
🔗 KIRIN: 빙결 mottainai 브랜드 스토리
https://www.kirin.co.jp/alcohol/rtd/hyoketsu/brand_action/
빙결 mottainai 퐁칸 🍊

(여행 마지막 날, 공항에서 무게 줄이려고 급하게 마시느라 남긴 사진이 이거 한 장…)
🍊 이번에 제가 본 퐁칸맛은 ‘못타이나이 프로젝트’ 제2탄으로 나온 제품인데, 시코쿠 남서쪽에 있는 고치현에서 나온 퐁칸(감귤)으로 만든 츄하이에요!
맛은 감귤의 새콤달콤한 맛이 은은하게 퍼지는 느낌의 츄하이인데, 진한 맛보다는 탄산감 가득한 맛에 은은하게 퍼지는 감귤의 느낌이라 청량한 느낌이 드는 맛이에요.
(💬 참고로 제1탄은 요코하마의 배 ‘하마나시’였어요!
5월에 출시되었던 제품인데, 위에 적은 1캔에 1엔, 오프라인 이벤트, SNS 이벤트로 포인트를 매겨 쌓인 기부금이 총액 약 600만 엔이었다고 해요.)
👍 맛도 괜찮고 제품에 담긴 이야기도 좋은 이 제품, 어떠신가요?
(못타이나이 시리즈는 기간한정 제품이라 보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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