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본 백도맛 츄하이! 산토리 봄의 백도 츄하이

이전 사이트에서 옮겨 작성한 게시글이에요!
(작성일과 실제 방문일이 많이 차이날 수 있어요…)

🍶 오늘의 사와

봄의 백도 츄하이(하루노 시로모모 츄하이)
春の白桃チューハイ

📌 백도의 화려한 향과 단맛이 특징인 츄하이!
🍶 알코올 도수 5%

🔗 산토리: 봄의 백도 츄하이
https://products.suntory.co.jp/d/4901777410909/


계절한정 백도맛 츄하이

여행을 가면 저녁식사를 마치고 편의점에 들러서 간단히 마실 것과 먹을 것을 사서 호텔에서 먹고 마셔보는 편이에요.

​좋아하는 것들도 있지만, 새로 나온 것이나 먹어보거나 마셔보지 않은게 있다면 도전해보는 편이에요.

​’봄의 백도 츄하이’라는 이름의 츄하이인데, 봄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지만 계절한정으로 나오는 츄하이에요.

​제조사인 산토리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현재 보이는 것들 중에는 봄에는 백도와 딸기, 백포도, 여름에는 키위와 파인애플, 겨울에는 귤과 유자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여름의 키위 츄하이’도 마셔봤었는데 꽤나 괜찮은 느낌이었어서 이 츄하이도 사봤어요.

​츄하이나 사와 중에선 레몬이나 매실맛이 무난한데 그 동안 마셔보니 귤이나 키위, 복숭아같은 맛도 꽤나 잘 어울리더라고요.

​이것도 마셔보니 데미소다 복숭아맛과 비슷하게 느껴지는 느낌이 꽤나 좋았어요.

​참고로, 사와나 츄하이는 미지근하게 마시면 꽤나 아쉬울 떄가 많은데 가능하면 꼭 시원하게 해서 마시길 추천드려요!

🥤 사와 또는 츄하이라고 하는 것은 술의 일종으로 레몬맛, 매실맛 등 다양한 맛을 첨가한 탄산술이에요!

🍹 도수가 4~9%로 다양하고, 술이라는 느낌보다는 탄산음료에 가까운 느낌으로 인해 술에 약한 사람들은 금방 취할 수도 있는 술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도수 9%면 우리나라에서 파는 일반적인 맥주의 2배 정도의 도수인데, 물론 마시면서 알콜의 맛을 느낄 수도 있지만 탄산음료같은 느낌에 비해선 도수가 높은 편이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어요)

​👍 개인적으로 일본여행을 가면 맥주보다도 자주 찾는 술인데,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기 힘들고 특유의 청량감이 괜찮아서 자주 찾는 편이에요.

💡 지금까지 경험해 본 츄하이/사와들을 하나씩 풀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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