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는 보았나? 녹차맛 츄하이! 오챠사와 3번째 도전!

이전 사이트에서 옮겨 작성한 게시글이에요!
(작성일과 실제 방문일이 많이 차이날 수 있어요…)

🍶 오늘의 사와

엄선 술집의 차 사와(오챠사와)
こだわり酒場のお茶サワー~伊右衛門~(코다와리사카바노오챠사와)

🍶 알코올 도수 5%

🔗 산토리: 오챠사와
https://www.suntory.co.jp/wnb/kodawarisakaba/ocha-sour/


1년 전 쯤에 처음 본 오챠사와

🍵 이 여행에서 2번의 도전을 했던 ‘녹차맛 츄하이’.

💦 녹차에 탄산 섞인 맛이라는게 상상도 가질 않아서 마셔본 첫 느낌은 말 그대로 불호였어요.

녹차는 녹차 그대로의 맛이라는게 좋다는 제 신념이 더욱 확고해지는 순간이었죠.

그 다음에 ‘그래도 한 번에 모든 평가를 내리는 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다시 한 번 사서 마셨는데, 첫 번째와는 달리 이미 맛을 알기에 그걸 생각하며 마셔보니 ‘그래도 처음보단 괜찮네…?’라는 느낌이었어요.

두 번의 경험 동안 호평을 할 느낌까지 오질 못했지만, 왠지 모르게 다음 번에 다시 여행을 갈 때 보이면 세 번째 도전을 하고 싶어지는 묘한 츄하이였네요 🤣


홋카이도에서 다시 본 오챠사와

그렇게 약 1년 정도 지났을 때, 홋카이도의 편의점에 들렀을 때 다시 보게 된 ‘오챠사와’

지난 번 2번의 도전이 생각났지만, 묘하게도 한 번 더 도전해보고 싶었어요 🤣

그렇게 약 1년 만에 다시 마셔보았는데… 역시나 취향은 아닌 느낌이었네요 😅

식사를 마치고 후식으로 마시는 1캔 정도라면 그럭저럭 마셔볼 만한 느낌…? 이라는 정도로 3번의 도전으로 마무리!

🥤 사와 또는 츄하이라고 하는 것은 술의 일종으로 레몬맛, 매실맛 등 다양한 맛을 첨가한 탄산술이에요!

🍹 도수가 4~9%로 다양하고, 술이라는 느낌보다는 탄산음료에 가까운 느낌으로 인해 술에 약한 사람들은 금방 취할 수도 있는 술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도수 9%면 우리나라에서 파는 일반적인 맥주의 2배 정도의 도수인데, 물론 마시면서 알콜의 맛을 느낄 수도 있지만 탄산음료같은 느낌에 비해선 도수가 높은 편이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어요)

​👍 개인적으로 일본여행을 가면 맥주보다도 자주 찾는 술인데,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기 힘들고 특유의 청량감이 괜찮아서 자주 찾는 편이에요.

💡 지금까지 경험해 본 츄하이/사와들을 하나씩 풀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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