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여행에서 저녁에 생맥주 한 잔과 곁들인다면 어떤 메뉴가 떠오르시나요?
야키니쿠, 호르몬, 스시 등… 정말 다양한 메뉴가 있죠.
🍗 이번에는 그 중에서 닭꼬치인 ‘야키토리’에요!
제가 후쿠오카에서 본 특이한 꼬치 2가지가 있다면 하나는 ‘명란꼬치’, 그리고 또 하나는 ‘닭껍질꼬치’에요.
이번에 찾은 곳은 닭껍질꼬치가 대표메뉴인 야키토리집이에요!
📆 10월 말에 방문했어요!
📍 오늘의 스팟!
博多とりかわ大臣 駅西串房
(하카타 토리카와다이진 에키니시쿠시후사)
📍 위치: 하카타역 서쪽출구(하카타출구) 남쪽 드럭일레븐 근처(HEARTS 버스 스테이션 하카타 옆)
🚃 가는방법: 하카타역에서 걸어서 약 5분
⏰ 영업시간: 11:00~23:30
🔗 링크: https://hakata-torikawa.com/
🍴 하카타토리카와다이진 메뉴
https://hakata-torikawa.com/menu/
하카타역 근처 닭껍질꼬치 전문점!

닭껍질꼬치가 메인인 이 가게는 후쿠오카에 몇 개의 지점이 있지만, 저는 하카타역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곳을 좋아해요.
하카타역 하카타출구에서 남쪽으로 약 5분 정도 거리인데, 처음에 갔을 때 킷테 지하에 있는 곳을 갔다가 자리가 없어서 안내받은 옆 지점이었는데 비교적 최근에 오픈한 지점이라 그런지 내부가 깔끔하기도 하고 지하보다 괜찮을 것 같아서 종종 방문해요.

작은 매장들에 비해선 그래도 넓은 편이지만, 자리가 없을 때도 있는데 이번에도 웨이팅 없이 자리에 앉았네요 ㅎㅎ

최근 여러 가게가 도입하는 것처럼 QR코드를 찍고 주문하는 시스템이라 일어를 잘 못해도 어렵지 않게 주문이 가능해요.

저는 혼자 방문해서 카운터석(바테이블)에 앉았지만, 여러 명이 방문할 때는 이렇게 테이블석도 있어요.

닭껍질꼬치가 대표메뉴인 곳인만큼 카운터석에 앉으면 이렇게 앞에 잔뜩 놓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닭껍질꼬치는 소금과 양념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소금을 추천해요!

저녁식사로 식당에 가면 처음에 주문하는건 역시 생맥주!
저번에도 이번에도 영수증을 봤지만, 처음에 주는 저 양배추는 따로 오토시같은 비용을 받진 않는 것 같아요.
꼬치를 먹으며 하나씩 씹어먹으면 아삭한 식감이 나름 맛있어요 ㅎㅎ

그리고 나온 닭껍질꼬치(소금)!
꼬치집인만큼 개당 주문이 가능해요.
주문하고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을 생각해서 한 번에 몇 개씩 주문하는 편이에요 ㅎㅎ

이게 아마 처음에 주문한 소 횡경막…?
소 횡경막하고 돼지 심장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두 가지의 맛이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서 개당 비용이 싼 돼지 심장 쪽을 선호해요 ㅎㅎ

중간중간 생맥주도 추가하고, 꼬치도 추가하면서 먹었어요 ㅎㅎ

어느새 식사 끝!

계산 전에 계산서를 확인해보니 혼자서 생맥주 4잔에 꼬치 12개를 먹었네요.
(일반적으로 이런 야키토리집이나 이자카야는 2차로 방문하는 곳인데 국내에서도 여기서도 식사를 하러 방문하니 이렇게 비용이 생각보다는 꽤 나올 때도 있어요 🤣)
맛도 깔끔한 편이고 이번에 3~4번째 방문이었지만 다음에도 또 방문할 것 같은 곳이에요 ㅎㅎ
👍 여러분도 후쿠오카에 가셨을 때, 닭껍질꼬치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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