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의 명물 명란, 명란으로 만든 명란꼬치!

📍 후쿠오카에 갔을 때, 저녁을 먹고 조금 아쉬워서 일행과 함께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야키토리집!

🤔 내부는 허름한 느낌도 들고 뭔가 근대 박물관에서 보는 내부 느낌도 드는 듯한 곳이었지만, 어차피 맥주만 있으면 OK였기에 맥주와 함께 모듬꼬치를 주문했어요

모듬꼬치는 꼬치 6가지가 나오는 구성이었는데, 나머지는 눈에 띄지 않고 하나가 유독 눈에 띄었어요.

❓ ‘명란…?’

야키토리집을 몇 군데 갔었지만 주로 다니던 곳 위주로 다니는 성향 탓에 지금까지 보질 못했던 명란으로 만든 꼬치였어요 😲

먹어보니 잘 익힌 느낌에 짭짤한 느낌, 거기에 닭꼬치에서 느끼지 못하는 맛까지 느껴져서 모듬꼬치 하나를 더 시켜서 명란꼬치는 제가 먹었네요 🤣

💬 여러분도 혹시 후쿠오카에 가신다면 야키토리집에 명란꼬치가 있다면 한 번 드셔보세요! 👍
(저녁식사로 일행들과 술 한 잔을 하고서 산책하다가 방문한 곳이라 장소를 정확히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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