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서 샀지만 쓰기 아까운 시로쿠마 파우치

🐻‍❄️ 오사카에서 스밋코구라시 매장에 갔다가 본 ‘시로쿠마 파우치’!
스밋코구라시 캐릭터 중에는 시로쿠마를 제일 좋아해서 시로쿠마 인형도 사고 키링도 샀던 저였기에, 파우치도 보자마자 바로 샀어요 🤣

💬 사서 문득 든 생각, ‘이거 제대로 쓸 수 있으려나…?’

색감은 참 좋고 느낌도 좋고 사이즈도 지퍼 상태도 다 좋은데, 하나 문제가 있다면 때가 탈 것이 걱정된다는 점이었어요… 💦

개인 물품을 나름 깔끔하게 관리하는 편이다보니 때가 타면 스스로 속을 많이 썩을 것 같아서 귀여운 시로쿠마 파우치는 인형들과 함께 장식장으로… 😅

❓ 여러분도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아까워서 쓰지 못하는 것이 있나요? ☺️

📍 구입장소: 리락쿠마 스토어 신사이바시 파르코점
💰 구입금액: 1,1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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